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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는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719회 작성일 19-01-31 12:22

본문

두려움 없는 사랑

 

​풀섬

내팽개쳐진 삶

으스러진 인생 가다듬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

잘못 끼워진 첫단추 다시 끼운다

 

세상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게으르고 비양심적인 사람은

신은 포기한다

자기자신을 채우고 하늘을 얻어야 한다

 

슬픔에 가려진 모습

의기소침한 하루

그대가 한 줄기 빛으로 소생할 때

사랑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펄펄 내린다.

 

나를 온전하게 하면 미래가 열릴 것이다

쑥맥 같은 인생 개천에 버리리

그대 하늘에 내가 살아

두려움 없는 사랑 얻으리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의 함박눈이 펄펄내리는
녹아지지도 않을것 같은데요

두려움없는 사랑
하기 힘드실텐데요

진실한 사람은 두려움이 없나봐요
잘읽고 갑니다
풀섬시인님^^

풀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엌방 시인님 들러 주시니
고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범사에 행운이 있기를 바라며
편안한 밤 되세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월 한 달 잘못 끼워진 단추
2월 속에 다시 끼워 맞추어

올곧게 나침판을 바라보면서
널따란 길 질주 하길 바랍니다

꿈길따라 은파 오애숙 올림***

풀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 시인님 방문하심
고맙습니다.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엑기스 있는 삶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늦은 밤 평안하세요.

풀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이언스포임 시인님
고맙습니다.
오늘은 따뜻한 커피 한잔 드세요.
2월을 맞아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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