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212회 작성일 19-01-24 00:35

본문

 

 

깊은 잠을 자기 위해 사나흘

산으로가 땅 구덩이를 팠다

다리 부러져 대못이 박혀 난장이가

되어도

손잡이 부러져 또 대못이 박혀도

그 머리 쓰담한 나의 맨손

역삼각형 열굴은 그렁그렁한

어린 소나무 가지에 밤새 밀쳐 놓고와

까맣게 잊어 까칠한 얼굴

이틑날 물어 뜯겨도 누워 땀 냄새 풍겨

솔가지 부러뜨러져 붉은 개미와

잔뜩 매 쳐 맞아도

푸른 멍 투성이에 울지 않아

아궁이 불쬐 주웠다

냉수목욕에

땀구멍 씻겨져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
부엌방 시인님
아직도 힘이
남아 있사옵니까

아니면 ...
그냥 제가
힘이 된다면
한꺼번에 몽땅 다
파드리고 싶사옵니다.만

님 송구하옵니다
전 안타깝게도
최고 3삽까지는 잘 ...

안되겠사옵니다
호호호 한남이 오빠를
대신 보내드리고
싶사옵니다 ..

예쁜 부엌방 시인님
님께서 땅 파시는거랑
제가 덧글 다는거랑
비슷한 양의 일을
하시는것 같사옵니다.만

전 이렇게 덧글 다는 일에
하루를 보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옵니다.만
그래도 이건 님께서
하시는 일에 비하면
세상에서 제일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일이기에
이렇게 덧글적는게 걸리는
시간이 꽤 되옵니다.만 ...

그럼 님 땅을 파시되 저처럼
... 아니옵니다

항상 그렇듯이 언제나처럼
기분좋은 하루안에서
무조건하고 신나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게 제일
최고라고 하오니 ... 꼭 꼭 꼭
이렇게 잘 보내시옵소서

첫째도 둘 째도 셋째도
 명심하셔서 잘 보내시옵소서 ...

그럼 님 정말 진짜로

영원한 맘속의 님처럼
설레게 만들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내의 숲에서 담금질 해 발효시키었습니다
발효된 시니까 제목도 바꾸어 [삽]으로 한다면....
역시 [부엌방]아궁이에서 장작불 뗀 구들장에서
숙성한 시는 다르군요.  부라보!!!

이왕지사 [삽]으로 한 번 더 퇴고 한다면 끝내주겠네요.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엌방시인님
 마음 고생이 심하신 듯
보이는데
저도 같은 느낌입니다,,,
  잘 이겨 나가시기 바랍니다
 제가 힘이 되지는 못해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

공덕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제 시에 댓글을 많이 다셨던데
무엇 때문에 그러죠?
시인님! 불러 달래서 시인님 불러 드렸고,

그대가 임금님은 아닐테고
귀가 당나귀 귀도 아닐테고
팬티 정도는 입고 다닐텐데

뭣 때문에 저에게 댓글을 많이 달아서
제가 분란 일으킨다고 글이 삭제되게 만들죠?
당신이 신고 했나요?

저는 시인님이라는 호칭이 쪽팔려서
쪽팔린다고 했을
뿐인데 벌떼처럼 일어나서
쪽팔려 하지 말라면 안 쪽팔려 집니까?
그러니까 시인님이라 하든 임금님이라하든
서로 맘대로 부르시라고요.
쪽팔린걸 쪽팔리게 생각하는 건
저의 자유예요.
왜 좋은 시에는 하나도 달지 않는 댓글을
좃 같은 화사첨족에는 왜 그리 많이 달죠?
그러니까 시인님! 그만큼 시인님 의견
피력했으면 되었지, 상관도 없는 시에는
왜 글케 난장을 쳐놓고
신고 들어가고 글이 삭제 되게 만들죠?
전 그 댓글에 싸우지 않았어요.
술 깨면 말하자고 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분란 일으킨다고 신고 들어와서
지웠다네요. 분란 일으키지 맙시다.

피아노는 영창, 영창 피아노 입니다.

Total 41,000건 42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390
나무의 향기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1-27
11389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27
11388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1-27
11387
겨울 창가에서 댓글+ 24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1-27
11386
겨울강 댓글+ 11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1-27
113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1-26
11384
새봄의 기쁨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1-26
11383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26
11382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1-26
11381 들녘愛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1-26
113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1-26
11379
이발소 댓글+ 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1-26
1137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1-26
1137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26
11376
움켜진 하늘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1-26
11375
수루매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1-26
11374
왕에 대하여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1-26
11373
유행가 댓글+ 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1-26
1137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1-26
11371
감정 색맹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1-26
1137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1-26
11369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1-26
11368
론도 댓글+ 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1-26
1136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1-26
1136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1-26
1136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1-26
11364
덤불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1-26
11363
마음의 자리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25
11362
하얀 그리움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1-25
1136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1-25
1136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1-25
1135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1-25
11358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1-25
1135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1-25
11356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1-25
11355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1-25
11354
작은 오리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1-25
11353
구름이 쓴 시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1-25
1135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1-25
1135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1-25
11350
1월의 꽃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1-25
11349
퇴고의 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1-25
11348
세월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1-25
11347
탱고 댓글+ 16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1-25
1134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1-25
11345
공간 알갱이 댓글+ 17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1-25
113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1-25
11343
금계의 질곡 댓글+ 4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1-25
11342
비밀은 있다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1-25
113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1-24
113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1-24
11339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24
11338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1-24
11337
記憶의 바람 댓글+ 3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1-24
1133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1-24
11335
남자라는 죄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1-24
1133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1-24
11333
삶의 기호 댓글+ 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1-24
11332
날개 댓글+ 1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1-24
11331
삶의 편린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1-24
11330
노인과 새끼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1-24
1132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1-24
11328
군고구마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1-24
11327
왈츠 댓글+ 20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1-24
11326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1-24
1132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24
113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1-24
1132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1-24
열람중
댓글+ 7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1-24
11321
찔레꽃 댓글+ 1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