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672회 작성일 19-01-23 09:45

본문

이슬 / 백록




각막이 찢어지도록 곰곰이 살피다 보면 
그 안으로 침잠한 내가 서려 있다
물론, 그 속에 나의 피와 살이 숨 고르고 있고

깊숙이 이승의 시간으로 흘린 선인들 설움이 스며 있고
가까이 새벽을 일깨우는 영롱한 울림이
문득 웅크리고 있다


그러므로 함부로 탐하지 마라
투명한 영혼의 아슬한 맺힘
형 이상의 저 형용을

 

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슬 한 방울,
눈물 한 방울,
또로로~ 흐르는 모습은 달라도
투명한 영혼의 몸짓인것을...
영롱한 울림, 감사 감사합니다. 백록 시인님!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롱한 울림이 문득 웅크리고 있는
제주의 아름다움 이슬 맺혀 더욱 신비한

잘 보고 갑니다 김태운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네 인생이 이슬같고 번개 같다는 말이 있듯이 영롱한 이슬 방울 사라지지않게
잘 지키 시길요^^,
잘 읽었습니다 백록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미세먼지가 세상을 점령해버렷는지 이슬조차도 영 시원치 않습니다
아마 그 속도 미세먼지가 꽉 찼는지

현덕시인님의 현명한 이슬
석촌 시인님의 명석한 이슬
두무지님의 두루뭉술한 이슬
선아님의 착한 아이 같은 이슬
주손님의 주님 손 같은 이슬

영롱한 이슬님들
두루두루 고맙습니다

맛살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 태양은  중천에 오른
뒤 늦은 시간, 풀잎 끝 벗어나
땅에 떨어진 이슬되니
난 무슨 이슬일까 궁금해 하며
그저 마음 속으로
안부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백록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슬이야 밤에서부터 아침까지 줄곳 살아 숨 고르고 있지요
밝아지면서 어느덧 사라지는...
우리들 삶관 역순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Total 41,005건 42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32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24
113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1-24
1132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1-24
11322
댓글+ 7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1-24
11321
찔레꽃 댓글+ 1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1-24
1132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1-24
113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1-23
113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1-23
11317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1-23
1131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1-23
11315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1-23
11314
난 알아요 댓글+ 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23
11313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1-23
1131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1-23
1131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1-23
1131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1-23
11309
나의 기도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1-23
1130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1-23
열람중
이슬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1-23
11306
용 서 댓글+ 1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1-23
11305
누 이 댓글+ 2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1-23
1130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1-23
11303
베란다 정원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1-23
11302
병아리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1-23
11301
기억과 기억력 댓글+ 1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1-23
1130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1-23
11299
인생의 길목 댓글+ 4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1-23
11298
사랑의 일 댓글+ 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1-23
11297
땅을 파다 3 댓글+ 1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1-23
11296
달개비 꽃 댓글+ 10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1-23
11295
겨울 목련 댓글+ 2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1-23
112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1-23
11293
못다 한 꿈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22
1129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1-22
11291
끝으로 댓글+ 2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1-22
11290
미세먼지 댓글+ 4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1-22
112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22
11288
사랑 노래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1-22
11287
멈춤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1-22
11286
바위 와 바람 댓글+ 1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1-22
1128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1-22
11284
연인 댓글+ 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1-22
11283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1-22
1128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22
1128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1-22
11280
질 주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1-22
11279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1-22
1127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1-22
1127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1-22
1127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1-22
1127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1-22
11274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1-22
1127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1-22
11272
허욕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1-22
11271
땅을 파다 2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1-22
1127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1-22
11269
사랑의 꽃비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1-22
11268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1-22
112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1-21
112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1-21
11265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1-21
11264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1-21
11263
사물인 댓글+ 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1-21
11262
들꽃 댓글+ 1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1-21
1126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1-21
11260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1-21
11259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1-21
1125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1-21
11257
먼지의 길 댓글+ 1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1-21
1125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1-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