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동백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8건 조회 1,116회 작성일 19-01-16 00:03

본문

햇살도 유혹해 버리고 마는 

붉디붉은 미소가 어여쁜 그녀

마지막 춘설을 기다렸을까 


바람의 손길도 거부한 채 몸을 날렸다 


풀썩, 날리는 눈가루는 

그녀의 속울음을 위로하고 

눈밭에 누운 그녀는 더욱 요염한 붉은빛을 띠고 


끝나지 않은 그녀의 이야기들이 

눈길을 걸어간다 


소스보기

<p>햇살도 유혹해 버리고 마는&nbsp;</p><p>붉디붉은 미소가 어여쁜 그녀</p><p>마지막 춘설을 기다렸을까&nbsp;</p><p><br></p><p>바람의 손길도 거부한 채 몸을 날렸다&nbsp;</p><p><br></p><p>풀썩, 날리는 눈가루는&nbsp;</p><p>그녀의 속울음을 위로하고&nbsp;</p><p>눈밭에 누운 그녀는 더욱 요염한 붉은빛을 띠고&nbsp;</p><p><br></p><p>끝나지 않은 그녀의 이야기들이&nbsp;</p><p>눈길을 걸어간다&nbsp;</p><div><br></div>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 선아시인님
동백꽃처럼 예쁘게
잘 읽고 가옵니다

님께서도 좋은 꿈 꾸시고
오늘은 동백꽃처럼
예쁘고 화려하고
설레게 잘 보내시옵소서

사이언스포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햇살도 유혹하는 그녀의 요염한 붉은 빛이 외로움을 극대화 시키는군요
그림을 상상하니 더욱 외롭군요 타는듯 붉게 선명한 외로움.
선아2 시인님, 외로움이 오히려 마음을 정화시키네요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연한 동백꽃의 빛깔 뒤로 젖어 오는
계절의 칼바람과 생의 모진 세월을 느끼게 하는
그 기운을 풀어 놓아 가슴 후끈하게 합니다

선아2 시인님!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동감해주시는 힐링 시인님 앞에 서면
벌거벗은 기분이 듭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힐링 시인님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아2시인님
  눈발에 누운 그녀는 --  요그  요그
요그만 계속 보고 있음 ^^
  난 시를 열심히  감상하고 있는 거죠 ?
      오랜만에  알리 맥그로우를 연상하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시인님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래도 조심해야겠어요
희롱당하다 얼음속에 갇히면 감기 걸릴것 같아서요 .....ㅎㅎ

감사합니다 주손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활화산의 뜨거운
용광로가 설한풍속에
눈발을 녹이고 당당히
일어서는 사랑의 힘

우리에게 자연은
몽학선생으로 심연에
격려로 노래하고 있어
고통의 늪에도 견디고
당당이 일어 섭니다

눈발을 면사포로
쓰고서 동박새와
사랑을 나눈는 슬픔
이야기가 가슴으로
부메랑되고 있네요

[꿈길따라] 은파 올림`~***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꽃 시를 보면 동박새가 자주 등장을 해서
오늘은 기필고 연관이 되겠다 싶어 검색을 했습니다
동박새가 동백꽃 꿀을 빨아 먹고 사는 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꿈길따라 시인님

풀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염한 붉은 빛 동백꽃을 감상하니
사랑하고픈 아침이 되었습니다.
감동받고 갑니다.
선아2 시인님
좋은 하루 되세요.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에도 붉은 정렬을 꽃 피울수 있는게
동백이지 싶습니다

찾아 주신 발걸음 감사합니다 부엌방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투사 몇 개 놓고 갑니다. 톡톡 튀어 떨어지는 붉은 통치마.... 위에 걸친 노오란 저고리 속
레이스 로 숨긴 씨방 하나를 보았거든요. ㅎㅎ 선아2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박 두른  스란치마 곁에서
섧게 찾던  동박새는  어디로 떠났을런지

남풍도 머잖은 들녘을  홀로**
석촌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긍게요 제가 오늘에사 동박새가 어떤새인지를 알았다니까요
동박새 우는 사연을 우찌 달래야 좋을지 망설망설 하고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정석촌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아2 님

눈 속에 핀 붉은 동백은 수많은 못다 한
사연을 안고 있는듯 아름다움에 발걸음 멈춰 서 지는 꽃 ......
간결 하면서도 고운 여운을 주는 시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선아2 시인님!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이렇게 발걸음 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이 계시니 이렇게 안부도 묻고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만 하세요 은영숙 시인님

야랑野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꽃이 질때, 동백꽃은 잎파리를 떨구지 않고 꽃송이채 떨구는것을 보고,
누가 꽃송이이를 자른줄 알았는데 동백이 질때는 아직도 선붉은 꽃송이 그대로,
떨구더군요. 여인의 지조처럼 애뜻한 마음에 저도 동백을 노래한적 있답니다.
동백 아가씨, 헤일 수 없는밤을,, 동백꽃은 제가슴 속에도,, 가슴에 와 닿은 시 감사합니다.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이쿠~~야랑시인님 오셨군요
구구절절 감사합니다
언제 만나거든 동백아가씨 한번 들려주셔도 좋겠습니다

Total 41,001건 42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181
가는 세월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18
11180
텔레파시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1-18
11179
나의 정체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1-18
111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1-18
1117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1-18
11176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1-18
1117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1-18
11174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1-18
11173
노숙자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18
1117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1-18
11171
겨울 풍경 댓글+ 22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1-18
11170
새로움으로 5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18
11169
댓글+ 2
이명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1-18
11168
환생 댓글+ 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01-18
11167
시간의 고리 댓글+ 8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1-18
11166
생일 축시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18
11165
새로운 진화 댓글+ 6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1-18
1116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1-17
11163 gyege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1-17
11162
어제의 전설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1-17
1116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1-17
11160
홍매화 댓글+ 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1-17
11159
세월 댓글+ 2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1-17
11158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1-17
11157
소리를 잃다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1-17
11156
하얀 신도시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1-17
1115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1-17
1115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1-17
11153
정신줄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1-17
11152
야시장 댓글+ 27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1-17
11151
설국의 전설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1-17
11150
행복한 그녀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1-17
11149
미꾸라지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1-17
1114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1-17
11147 들녘愛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1-17
11146
군자의 개화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1-17
11145
구인광고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1-17
11144
回 想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17
11143
새로움으로 4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1-17
111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1-17
11141
첫눈 추억 댓글+ 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1-17
11140
그리움 댓글+ 7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1-17
111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1-17
11138
나와의 약속 댓글+ 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1-17
11137
외조의 대왕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1-17
111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1-16
11135
돌아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1-16
11134
등대 댓글+ 1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1-16
1113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1-16
11132
한 땀 두 땀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1-16
11131
마음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1-16
11130
달빛의 안부 댓글+ 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16
11129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1-16
11128
청량리 기행 댓글+ 1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1-16
11127
시장론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1-16
1112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1-16
11125
유년에 단상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1-16
11124
나의 변증법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1-16
11123
매의 눈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1-16
1112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16
11121
기다림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1-16
11120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1-16
11119
겨냥 댓글+ 1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16
11118
이해해줘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1-16
11117
타일의 삶 댓글+ 1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1-16
11116
새로움으로 3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16
11115
마음 댓글+ 10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1-16
11114
몽환꽃 댓글+ 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1-16
111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1-16
11112
색다른 사랑법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