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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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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62회 작성일 19-01-16 08:07

본문

타일의 삶 / 이주원



댓글목록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예의가 없는 분입니다. 이게 패기이고 무어라고 생각하시면
글쎄요? 당신은 비겁한 사람입니다. 이 그림을 글로 옮기는 능력이 바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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