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해 봄맞이 경매 공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2019년 새해 봄맞이 경매 공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091회 작성일 19-01-17 13:07

본문

 

 

 

 

 

 

 

 

2019년 새해 봄맞이 경매 공고 /추영탑

-공고합니다-

본 경매장에서는 2019년 새해 봄맞이

행사에 즈음하여 유명인들이 남기거나 버린 다량의 희소가치와 가보로 남길만한

물품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경매를 실시하고자 하오니, 평소 골동품 내지는

좀 괴상한 물건에 흥미를 가지신 고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극구 강요합니다.

 아니지요, 독려하는 바입니다.

 

물품 목록(일부만 기록)

1. 이 골프재만 들면 비록 알츠하이머 환자라도 능히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매직 골프재

1세트(유OO이 뿌린 황금골프재와는 무관)

2. 튼실이가 자진 입국시에 신었던 명품 운동화 한 짝

3. 역시 그녀가 즐겨 쓰던 벙거지 모자 1

4. 유명한 사람이 쓰다 남긴 프로포플 200여개 (경매시엔 낟알로 올림)

5. 모 산장에서 누드파티에 사용하던 남녀용 가면 다수 확보

6. 궁궐에서 사용하던 대포 폰 수십 개

7. 대O원에서 사용하다 폐기한 농단용 앰프 여러 점

8. 유명 미꾸라지들 손목에 걸쳤던 수갑 수십 켤레(이를 증명하는 OOO장의 확인서 발급)

9. 남북 정상이 처음 만났던 군사분계선, 딱  그 자리에 있었던 돌멩이 10 점

10. 평양에서 가져온 냉면을 담았던 그릇  여러 점

11. 세상의 눈을 꺼려 물품명을 밝힐 수 없는 희귀 품목(비공개 경매품: 입찰신청자는

철저히 입에 지퍼를 채울 것, 비밀 누설 죄 참작) 다수 확보

-아래-

①일시 2019년 1월 22일

②장소 ‘오나나마’ 국립 채육관(홍보 비서 추영탑)

③입찰 시, 물품 낙찰 예상가액의 5% 적립요망

④낙찰시 대금은 반드시 현금(카드사용 불가)

 

 

                                                    공고일 2019년 1월 17일

 

 

                                                        ‘하나마나’ 경매본부 전국 시지부

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막걸리 한 사발, 돼지비계껍데기, 순대 한 점은 기본,
술 좋아하시는 분은 한 잔 더 드릴 수도 있습니다. 안주 끼워서... ㅎㅎ *^^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차 유찰을 예상 합니다. 나중에 경매 취소 가능성도 열어 둡니다.
기발한 경매 물품이어서 솔깃하기도 합니다
지친 오후가 달달 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은 비공개 경매품들이 더 진진합니다.
차마 이곳엔 목록을 밝힐 수 없지만 십상시의 충성을 기록한 문서도 있습니다. ㅎㅎ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그곳 지금 화재 신고로 소방차 출동 하던데요
하나마나 경매본부 책임자 도주 수색중//
모르시나요??!!

횡설수설 방송국 뉴스 방송  ㅎㅎ
놀라서 뛰쳐 나가보니  冬影塔 위에 백설만 분분 하더이다
다음 방송을 기대 하십시요  화제 진압 여여 한지?......

잘 감상 하고 갑니다
창방 방송사 골 때려 ......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시간 되시옵소서
추영탑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쪽 방송은 주파수가 어찌 되시나요?
첫 방

송인가요?  은영숙 시인님.

어제 일어난 화제는 내일 진화되었으니 염려 놓으시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은 시인님!  *^^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생이 시인님! 경매장 입장을 환영합니다.
아무쪼록 영원히 후손에게 전할  가보 한 점 구매하시기를 빕니다. ㅎㅎ *^^

Total 41,001건 42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181
가는 세월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18
11180
텔레파시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1-18
11179
나의 정체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1-18
111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1-18
1117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1-18
11176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1-18
1117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1-18
11174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1-18
11173
노숙자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18
1117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1-18
11171
겨울 풍경 댓글+ 22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1-18
11170
새로움으로 5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18
11169
댓글+ 2
이명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1-18
11168
환생 댓글+ 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01-18
11167
시간의 고리 댓글+ 8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1-18
11166
생일 축시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18
11165
새로운 진화 댓글+ 6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1-18
1116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1-17
11163 gyege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1-17
11162
어제의 전설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1-17
1116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1-17
11160
홍매화 댓글+ 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1-17
11159
세월 댓글+ 2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1-17
11158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1-17
11157
소리를 잃다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1-17
11156
하얀 신도시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1-17
열람중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1-17
1115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1-17
11153
정신줄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1-17
11152
야시장 댓글+ 27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1-17
11151
설국의 전설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1-17
11150
행복한 그녀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1-17
11149
미꾸라지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1-17
1114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1-17
11147 들녘愛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1-17
11146
군자의 개화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1-17
11145
구인광고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1-17
11144
回 想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17
11143
새로움으로 4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1-17
111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1-17
11141
첫눈 추억 댓글+ 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1-17
11140
그리움 댓글+ 7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1-17
111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1-17
11138
나와의 약속 댓글+ 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1-17
11137
외조의 대왕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1-17
111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1-16
11135
돌아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1-16
11134
등대 댓글+ 1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1-16
1113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1-16
11132
한 땀 두 땀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1-16
11131
마음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1-16
11130
달빛의 안부 댓글+ 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16
11129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1-16
11128
청량리 기행 댓글+ 1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1-16
11127
시장론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1-16
1112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1-16
11125
유년에 단상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1-16
11124
나의 변증법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1-16
11123
매의 눈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1-16
1112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16
11121
기다림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1-16
11120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1-16
11119
겨냥 댓글+ 1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16
11118
이해해줘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1-16
11117
타일의 삶 댓글+ 1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1-16
11116
새로움으로 3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16
11115
마음 댓글+ 10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1-16
11114
몽환꽃 댓글+ 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1-16
111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1-16
11112
색다른 사랑법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