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진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새로운 진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86회 작성일 19-01-18 00:08

본문

새로운 진화

사이언스포임


 

기억은 과거를 한계 짓고

상상은 미래를 설계한다

나의 기억은 진화의 시작을 알려주지 못하고

나의 상상은 진화의 미래를 가늠하지 못한다

 

진화의 출발이 세포였다고

진화의 미래도 세포일 필요는 없다

세포보다 더 정교한 시스템이

진화의 방향을 변화시킨다

 

생물학적 진화의 끝이 인간이라면

인간 다음은

인간에 의해 태어난 인공지능과 로봇

새로운 진화의 시작

 

인간이 그들에게 지배받지 않는다고 단정하지 말라

인간은 어디서 왔는지를 잊어버렸고

누구의 지배를 받지 않아

그들도 인간의 지배를 받지 않을거야

 

새로운 진화를 막고 싶지만

서로 더 좋은 인공지능을 만들려고 경쟁하니

인간이 뛰어날수록

미래는 더 빨리 사라질 거야

 

나의 기억은 선명하지 못하고

나의 상상은 슬픈 미래를 예감한다


댓글목록

야랑野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한사온이 삼한사미로, 초미세 미립자 나노테크니컬은 초미세먼지로,
문명과 자연은 대등하게 대립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인공지능(AI) 컴퓨터
알파고는 인간의 최상의 연산지능을 뛰어넘은것 같습니다.  자업자득, 자승자박,
인과응보,  인간은 금계의 지경을 넘어 스스로 자멸하지는 않을려는지요,
이 녹색별에서 공룡이 사라졌듯이 인류도,,  이 지구에서 가장 장수한 생물은,
바퀴벌레가 아닐까요,  신인님의 시 끝 소절 '나의 상상은 슬픈 미래를 예감한다' 에
공감합니다. 두서없는 넉두리 혜량하시옵소서,  내 내 건안하십시오,,  총, 총,,

사이언스포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습니다. 문명의 발달이 인간의 환경을 개선시키는 부분과 나쁘게 만드는 부분은 항상 공존해 왔지요
어느 순간 개선보다 나쁜부분이 더 커져버린 상황이지요.
우리나라 인구 감소도 이미 환경저항에 부딪혀 정책으로 어찌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요
알파고의 등장은 충격이었죠. 마치 선전포고 같은~
바둑의 361!의 경우의 수를 그대로 돌파해 버리고 세계1인자 커제는 눈물을 흘렸죠. 엄청난 벽 앞에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야랑 시인님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습니다
인간을 위한 비닐 하나도 제대로 처리 되지 못하고 있어요

잘 보고 갑니다 사이언스포임 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난 핸드폰 나올때 부터 알아봤어요
시간에 잡혀 살게 된다는것
나중은 조종당하게 되겠지요
바이러스로 인한 인공기기가 고장나서
말이지요
잘읽고 갑니다

사이언스 포임 시인님^^

사이언스포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적응인 것 같네요
없을땐 없는대로 좋은데, 있으면 편리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구속되고
적절한 선에서 멈추면 좋겠지만 하나의 자극은 더 강한 자극을 원하는지라 힘들 것 같네요
부엌방 시인님, 감사합니다

Total 41,000건 42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180
텔레파시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1-18
11179
나의 정체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1-18
111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1-18
1117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1-18
11176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1-18
1117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1-18
11174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1-18
11173
노숙자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18
1117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1-18
11171
겨울 풍경 댓글+ 22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1-18
11170
새로움으로 5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18
11169
댓글+ 2
이명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1-18
11168
환생 댓글+ 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01-18
11167
시간의 고리 댓글+ 8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1-18
11166
생일 축시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18
열람중
새로운 진화 댓글+ 6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1-18
1116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1-17
11163 gyege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1-17
11162
어제의 전설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1-17
1116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1-17
11160
홍매화 댓글+ 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1-17
11159
세월 댓글+ 2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1-17
11158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1-17
11157
소리를 잃다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1-17
11156
하얀 신도시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1-17
1115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1-17
1115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1-17
11153
정신줄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1-17
11152
야시장 댓글+ 27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1-17
11151
설국의 전설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1-17
11150
행복한 그녀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1-17
11149
미꾸라지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1-17
1114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1-17
11147 들녘愛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1-17
11146
군자의 개화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1-17
11145
구인광고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1-17
11144
回 想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17
11143
새로움으로 4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1-17
111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1-17
11141
첫눈 추억 댓글+ 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1-17
11140
그리움 댓글+ 7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1-17
111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1-17
11138
나와의 약속 댓글+ 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1-17
11137
외조의 대왕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1-17
111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1-16
11135
돌아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1-16
11134
등대 댓글+ 1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1-16
1113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1-16
11132
한 땀 두 땀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1-16
11131
마음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1-16
11130
달빛의 안부 댓글+ 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16
11129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1-16
11128
청량리 기행 댓글+ 1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1-16
11127
시장론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1-16
1112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1-16
11125
유년에 단상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1-16
11124
나의 변증법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1-16
11123
매의 눈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1-16
1112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16
11121
기다림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1-16
11120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1-16
11119
겨냥 댓글+ 1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16
11118
이해해줘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1-16
11117
타일의 삶 댓글+ 1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1-16
11116
새로움으로 3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16
11115
마음 댓글+ 10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1-16
11114
몽환꽃 댓글+ 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1-16
111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1-16
11112
색다른 사랑법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1-16
11111
동백꽃 댓글+ 2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