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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333회 작성일 19-01-13 09:46

본문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시 : 시를 쓰고 싶다면 시마을로 오시라

와 : 와서 보고 배우고 따라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그 : 그 시인이라는 반열에 오르게 된다

리 : 리듬을 타듯 순리를 거역하지 말고 시를 배우겠다고

움 : 움막에 처박혀 있는 다고 되는 것이 아닌

이 : 이웃같이 따스하고 포근한 시와 그리움이 있는 이마을 에서

있 : 있는 듯 없는 듯 그리만 해도

는 : (시)는 지성으로 쓰는 것이 아닌 인성으로 쓰는 것

마 - 마음으로 쓰고 생각을 버리면

을 - 을씨년스런 시가 아닌 정말 맛깔스런 시가 술술 나와 다작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다작하다보면 분명히 좋은 시를 쓰실 것이므로

     이곳에 계신 모든 분께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는 말씀이라 싶습니다.
저도 혹시 도움 되고 싶어

퇴고하는 방법도 올려 놔
많은 이들이 봤으면 하죠

10 행시로 저도 써 봐야
겠다 싶은 마음입니다

=================

시마을 3행시/은파 오애숙

시:  시창작에 앞서서 늘 염두해야 할 건
      현실에서 비현실적으로 때로는 상상 발휘 해
      시향의 언어 예술로 백지 위에 창출하여
      한 올씩 언어의 조화로 수놓는다네

마:  마음속의 생각들을 현실과 비현실 사이
        때론 오목렌즈 끼고 때론 볼록렌즈 관점에서
        들숨과 날숨 사이 숨 쉬고 있는 그 뿌리 조직까지
        현미경으로 파헤치며 수술대 위에서 해부하네

을:  을씨년 스러운 현실과 상황속에서 있어도
        [기승전결]을 염두하고 진행하면서 쓰다가 긍정의
        날개로 나래펴 반전시켜 결론에 도달한다면 자신과
        타인에게 희망과 생명참의 노래 부를 수 있게 만든
        시라고 [좋은 글,아름답운시]로 선정 될 수 있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삼행시는 아래 작품 [시의 시학/ 은파 오애숙]의 핵심 골자로 만든 시입니다
==================================================



시의 시학/은파 오애숙


때론 비현실적으로
때로는 상상 발휘해
시향의 언어 예술로
백지 위에 창출하여
한 올씩 수놓는다네

현실과 비현실 사이
때론 오목렌즈 끼고
때론 볼록렌즈 관점
숨 쉬고 있는 뿌리도
현미경으로 파헤치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  시란 마음에 그림을 그리는 것
와:  와서 읽고 감상 하다 보신다면
그:  그림 그리듯 리얼하게 오는 걸
리:  리듬을 타듯 써내려 가면 되나
움:  움직임의 상태 사유체로 걸러
이:  이단어 저단어 조합 시키어서
있:  있는 그대로를 은유와 직유 등
어:  어법에 의해 한 송이 시로 빚여
최:  최고 [문학의 꽃] 시 창조 할때
상:  상상의 날개는 한계선이 없어
의:  의미심장한 것, 환희의 날개로
마:  마음 속 그림들 언어 조합으로
을:  을씨년 스런 심연 푸른싹 심어
      나르샤하게 해 아름다운 사회
      만드는데 일등 공신 만드나니
      누구든 오면 생명참의 날개로
      푸른꿈 속에 시인도 될수있죠

     
  *일단 오기만 해도 [땡!]잡습니다*

  =미주 시인 소설가 은파 오애숙 올림=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결따라 시인님 시제로

시: 시 속에 길이 있다길래
와: 와사등 불빛따라 찾아 왔지요
그: 그려보는 그리움을 이곳에서 만나
리: 리얼한 포옹으로 달래고 나니
움: 움트는 사랑 이야기가 나오고
이: 이지러지며 기울어가는
있: 있다가도 없는 달의 이야기며
어: 어리굴젓 담아내는 바닷가로 가 보면
최: 최선을 다하는 어기어차 뱃노라라
상: 상기된 노을빛으로
의: 의연하게 마무리를 짓다 보니
마: 마음은 어느덧
을: 을러대는 바람따라 두둥실 떠 다니네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시와 그리움, 수정같은 맑은 정신이
샘 솟 듯 솟는 옹달샘 같은 곳이지요.
육신의 고달픔도 마음의 병도 치유하는 곳이지요
너와 나,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잡아주는 곳이지요.
휼륭한 선배가 많아서 책이 필요없이도 배움의 터를 닦을 수 있는 곳이지요.
시마을! 지상 낙원입니다. 
시마을 운영자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오영록 시인님께도 늘 감사드립니다.
가정에 복운 가득하소서!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시 마을은 어느 마을보다 사람사는 인정을
피부로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시인님 정말 감사 합니다
새해에도 많은 발전과 행운을 늘 빌어 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영록님

멋지게 빚으신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즐겁게 감상 하고 가옵니다

온 힘으로 끓고 밀고갈 재원 들이 앞장 섰으니
밝은 미래가 굳건히 보장 된듯 기쁩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 합니다

내내 영원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과 아울러
오영록 시인님!

양현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간을 내서
와보면 알아요
그리운 사람들이 모여 시를 쓰는 곳 이예요
리듬에 맞춰 시를 짓는 마당
움터 시마을
이런 곳 봤어요?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르
는 사람이 많이 있지요
마음을 줘 보세요
을씨년스러운 마음이 따뜻해져요

공덕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시러요
와-와글사요?
그-그만 합시다
리-리미럴
움-움마야!
이-이러깁니까
있-있다 봅시다
는-는 뭐니
마-마!
을-을씨구!

공덕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시인 되시려구요?
와-와사비 찍은 젓가락으로 콧구멍 쑤셔 보셨나요
그-그림의 떡은 드셔 봤나요
리-리바이벌은 없어요
움-움디 콧구멍에서 마늘 빼먹는 시상인데
이-이 짓거리 하면 폐가망신이라요
있-있는 힘 없는 힘 다해 쓰도
는-는 것은 술 뿐이고
마-마누라는 잡아 먹을라하고
을-을이 갑 되는일은 없어요

공덕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시간 있으세요
와-와인 한 잔 하실래요
그-그릴에 구운 연어도 있어요
리-리라꽃도 꺽어 두었고
움-움베르토 에코의 책에서
    당신에게 읽어줄 문구도 찾아 두었고
이-이졸데에게 사랑의 묘약도 빌려 두었어요
있-있다 봐요
는-는개비가 내리는데
    우산 가지고 나갈까요
마-마구 심장이 뛰네요

을-을토당토 않은 꿈 깨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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