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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5회 작성일 19-01-13 22:40

본문

呻吟(끙끙거리다) / 장 영관

 

산다는 것이 생태적으로 절대적인 욕구를 충족 하기위하여 꿈틀거리거나,

끙끙거리는 것은 질 속에서 정충이 헤엄치는 번식 행위와 같은 것일까요?

질곡처럼 조여드는 그 촉촉한 질감이야 숨통까지 조여 오는 탄식이리라!

출발점은 사정의 시점, 우성인자와 열성인자 간의 치열한 아니 생과 사의 질주,

안달하며 애태우다 근접한 순간 쏴아! 요도로 뿜어 나오는 뜨거운 물,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 어젯밤 사정한 정충들은 발효되어 쉰 냄새 같은 페로몬 향기,

이 녹색별에서 행해지는. 낯 뜨거운 진행성 성행위 그것의 본능적 행위는 변태를,

하기 위하여 진화한다? 굼벵이가 매미로 우화 하듯이 효과적인 복제 방법 생식이란,

효과적으로 신이 행하는 불가 사이한 질량과 공간 속에 아직은 불확실성의 불안정 된 물질,

인간이 무료해지면 늘 같고 놓는 시간 같은 것 일까요? 장난삼아 그어본 동맥의 피는,

이렇게 용솟음치는구나, 그렇군, 피와 삶은 시간의 필연에 기연 한다.

누가 더 깊이 질 속으로 파고들어 수정된다는 것, *지혜의 정수에 다다르다 는,

누구의 성행위인가요? 고행인가요? 혹은. 해탈에 이르기 위하여 행하는

**카마수트라의 농 짙은 성행위일까요?

주여! 이제 종을 번성케 하지 마옵시고, 당신의 사랑에서 적멸(寂滅)하게 하옵소서,

 

*반야심경의 정수: 상크리스트어로 프랴즈냐 파라미타 흐르다야 수트라

**카마수트라는 현존하는 인도의 가장 오래된 성에 관한 문헌,

수트라는 상크리트어로 경()인데 문헌 이라고 낮추어 표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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