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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라 보름달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079회 작성일 19-01-14 10:14

본문

    오너라 보름달아




무수리 갈팡 대고 

비바람 몰아치더니

이제야 잠이 든다


어제


강변 쪽배 띄우고

갈대밭 지날 때

미소 띄우는 걸 보았다


이젠 오라 


오늘부터 나 오빠 아니니


네게 불어 줄 옥적 

들어나 보렴


야시울음 섪게 구성지는

새벽이

가고 나면

또 다른 사랑 다가올지 모르지


오늘 아니면

시간이 없다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러닝시인님
뜻은 잘 모르겠지만
상큼하게 잘 읽고
가옵니다

오늘도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달콤 상큼한 속에서
마냥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캬 신선놀음  하시네요
보름달 다 가지셔요
양보 합니다
옥적에 달 온정이 털리고 가겠네요
넘 좋은데요 야시울음
서정적입니다
감히 부러워 젓가락 장단 칩니다
러닝시인님^^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시인님
 정이 가는 분이시군요
부엌방시인님이 일당벌어
탁배기 쏜답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를 첫사랑이라고
주변 후배들에게 말하고
다니던 여인
오래 전에
별나라로 가버렸습니다
      선아2시인님 감사합니다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닝시인 님
제가 만나고 싶은
멋진 노래듣고싶어요
쇠주한잔 하면서
그런 날 올까요
보고 싶지만 참을게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러닝 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제가
소주
살게요
 둘이일박 이일 지내봅시다
별거없어요
말만 하지말고
만납시다
시인의 마을이 만남의 마을 될겁니다
글이 중한가 외로워 만난거쥬
봅시다
천천히 궁굼토록
근데 만나면 별거 없쥬
마음은 참 지금 만나고
싶네 러닝 시인 님
요래야 재미 있죠^^
진심으로 한 아이참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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