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 걸면 코걸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3건 조회 1,172회 작성일 19-01-13 07:59

본문

생각도 사랑도 시절 따라 바뀐다지만 

세상은 끌어내리려는자와 

맞바람을 맞으면서 살아 남으려는자가 있다 

뒤돌아 서면 앞이 뒤가 되고 뒤가 앞이 되듯이

쉽사리 바뀌는 반전이 또 반전을 꿈꾼다 


어제의 코걸이가 오늘은 발에 걸렸다 

네 발에 맞던 치수 내 손에 맞추어 놓고 

알 수 없는 여백들만 숨 고르기를 해 보지만

코걸이가 모호한 콧소리를 내면

말꼬리를 이어가는 소문들

질책하는 입걸이들로 춤을 춘다 

코걸이가 맞는지 귀걸이가 맞는지 알 수 없는

눈꼬리에 걸려드는 시시비비조차 삼켰다 


땅에 떨어진 경제

달래는 입심 사이에서 

방황하는 민심


새로운 별이 태어나고 

죽어 간다고 할지라도 

최고가 아니면 어떠랴


내일은 누구를 춤추게 할 것인가  

언 손을 녹이고픈 민심만 허기진 채 잠을 청하는데


소스보기

<p>생각도 사랑도 시절 따라 바뀐다지만&nbsp;</p><p>세상은 끌어내리려는자와&nbsp;</p><p>맞바람을 맞으면서 살아 남으려는자가 있다&nbsp;</p><p>뒤돌아 서면 앞이 뒤가 되고 뒤가 앞이 되듯이</p><p>쉽사리 바뀌는 반전이 또 반전을 꿈꾼다&nbsp;</p><p><br></p><p>어제의 코걸이가 오늘은 발에 걸렸다&nbsp;</p><p>네 발에 맞던 치수 내 손에 맞추어 놓고&nbsp;</p><p>알 수 없는 여백들만 숨 고르기를 해 보지만</p><p>코걸이가 모호한 콧소리를 내면</p><p>말꼬리를 이어가는 소문들</p><p>질책하는 입걸이들로 춤을 춘다&nbsp;</p><p>코걸이가 맞는지 귀걸이가 맞는지 알 수 없는</p><p>눈꼬리에 걸려드는 시시비비조차 삼켰다&nbsp;</p><p><br></p><p>땅에 떨어진 경제</p><p>달래는 입심 사이에서&nbsp;</p><p>방황하는 민심</p><p><br></p><p>새로운 별이 태어나고&nbsp;</p><p>죽어 간다고 할지라도&nbsp;</p><p>최고가 아니면 어떠랴</p><p><br></p><p>내일은 누구를 춤추게 할 것인가 &nbsp;</p><p>언 손을 녹이고픈 민심만 허기진 채 잠을 청하는데</p><p><br></p>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아시인님
잘 읽고 가옵니다
언제나처럼
오늘도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제일 최고로 신나고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

세상에게든
인생에게든
복수를 하는것만이
최고라 사려되옵니다

그복수는
다름이 아닌
잘 먹고
잘사는것만이
해결해줄듯 ...

송구하옵니다
님의 글을 읽다 보니
저도 모르게 그만
화가 나 ...

예쁜님
오늘도 즐겁고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옵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0여 년 전 시가 생각납니다
한국 사회를 비판의 시각으로
쓴시라 제가 가슴에 담아 둔 시

너무 오래 되서 기억은 나지 않으나
'코에 걸면 코걸이 올시다 귀에 걸면
귀걸이 올시다 '~ 속담을 삽입하여
쓴 시였는데 한국의 잘 못된 정치로
기업과 사업주를 세무 사찰 하여서
망하게 하던 시절!을 풍자하여 썼던
시에 마음이 많이 같던 시였답니다.

이젠 그것도 옛말인지 아니면 계속
그런지 잘 모르지만 아무튼 정치란
이리가 양의 가죽을 뒤집어 쓴 것라
표현 들 하고 있고 그모든 시스템도
야합하느라고 우리네 고전 드라마도
현 정치와 야합하여 교묘한 술책을
쓰고 있으니 무식한 사람들은 그냥
그 술수에 넘어가는 식이 된 형국에
비탄을 해야 할런지 아니면 그것도
자유를 탄압하는러라고 해야 할런지...

갑자기 우리나라 유신시대가 기억나
씁슬해 했던 기억!!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참 누가 만들어 냈나....

그것도 모르고 그게 최고로 대한민국을
위한 정치라고 20년 이상 현혹 당했으니...
인터넷이 있어 클릭해 보면서 잘잘못에
대한 눈이 열리는 것을 보면 아직도 많은
이들 무지하여 분별 못하고 있다 싶네요

하지만 인터넷의 문제는 오보로 인하거나
고의성 유포로 사람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세상이 어떻게 돌아 갈려고 하는 것인지...
많은 것 느끼게 하고 있어 안타까운 현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 늘 한 편에 있어
한국 정치가 서민을 위한 정치가 되었으면...

늘 그런 바람이 마음속에 뿌리가 내려
박재되어 있기에 늘 그런 기도 올린답니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서민을 위해 정치
소수를 위한 정치가 아니라 다수 위한 정치....

잘 감상 했습니다.은파 오애숙 올림`~***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치만 잡았다 하면 그놈이 그놈같은 짓을 하니
그게 문제기도 하지만
우짜든 서민들 헷갈리게 하지만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꿈결따라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아무리 잘난 척 좋은, 달콤한 말을해도
유체이탈화법은 아닌지 되씹어 봐야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ㅎㅎ 선아 2 시인님! *^^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은 민심을 살짝 비틀어 한 방 먹이니
속이 후련합니다.
지들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작자들이 썰을 풀고 풀어도
시 한 줄만도 못하니 가련하다 할까요.

선아2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아2 님

중산층이라 단어가 사라진지 오래
서민들의 삶이 검은 그림자로 얼룩 지게 하지말고
혜법은 없는가?  싸움질만 하지말고 ......

시인님 시에서 다시 한 번  깊이 되새김 해 봅니다

선아2 시인님!~~^^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민들이 잘 살수 있게 하는 위정자들이 많아야 할텐데 그렇죠
은영숙 시인님 오늘도 건강하기만 하세요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 말입니다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말이 안나오게 해야 하는데
만나기만 하면 싸우니 .....
보는 서민들 눈만 괴롭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손 시인님

Total 41,002건 42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042
캐스팅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1-13
11041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1-13
1104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1-13
1103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1-13
열람중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1-13
1103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1-13
1103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1-13
11035
겨울 그리움 댓글+ 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1-13
1103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1-13
11033
보라색 장미 댓글+ 6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1-13
11032
아름다운 인연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1-13
1103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13
110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1-12
1102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1-12
1102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1-12
11027
전성시대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12
1102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12
1102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1-12
1102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1-12
11023
저것이, 아직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1-12
11022
공병 댓글+ 2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1-12
1102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1-12
1102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1-12
1101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1-12
1101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1-12
1101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1-12
1101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1-12
110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1-12
1101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1-12
11013
단면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1-12
11012
얼음 댓글+ 2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1-12
11011
가장 좋은 때 댓글+ 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12
11010
범아일여 댓글+ 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1-12
1100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1-11
11008
하루의 시작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1-11
1100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1-11
11006
어떤 기도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1-11
1100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1-11
11004
그대 안의 나 댓글+ 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1-11
11003
골목 안 댓글+ 1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1-11
11002
뜀박질 댓글+ 4
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1-11
11001
슬픔 댓글+ 4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1-11
110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1-11
1099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1-11
10998
134340 댓글+ 1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1-11
10997
시인 고은. 댓글+ 8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1-11
1099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1-11
1099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1-11
10994
성장통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1-11
10993
바람 댓글+ 18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1-11
10992
회심의 미소 댓글+ 1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1-11
10991
겨울 도마뱀 댓글+ 4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1-11
1099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1-11
1098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1-11
109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1-11
10987
함박눈 댓글+ 24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1-11
10986
눈꽃 댓글+ 1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11
10985
먼 산 댓글+ 4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1-11
109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1-11
10983
목탁소리 댓글+ 19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1-11
1098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1-11
109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1-10
109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1-10
1097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1-10
10978
그림자 댓글+ 1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1-10
10977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1-10
1097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1-10
1097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1-10
10974
환생 댓글+ 1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1-10
10973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1-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