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박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돌박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045회 작성일 19-01-10 09:45

본문

돌박이 / 부엌방

 

화전밭이라고 한 옥시기밭

선심 쓰듯 툭 던져준 비럭땅

씨알데없이 빌린 돌탱이밭

누렁소 발톱에 잔돌 껴들고

어머니 발톱과 손톱 부러져

잔돌밭 열두 달 달달 볶은밭

옥시기들 유치 드러내 뽑아

통배추 씨앗을 흩뿌려 주면

풀보다 재빨리 솟구치는 돌

뙤약볕에 회초리 맞았는지

보름달에 새벽이슬 맞았나

새싹들 배고파 고개를 숙여

한낮 뒤돌아 앉아 까칠한 낯

쥐어 짜내는 비릿한 젖가슴





 

 


댓글목록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맨날 모르는 낱말들이 어디서
나오나요
나는 초기치매라 있던 낱말도 다
잊어버리고 몇개가지고 돌려막기만 합니다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단은 혼란드려서 죄송하구요
이렇게 쓸 수 밖에 없는 것 이해해 주셔요^^
그런데 오늘은 언제 노래 불러 주실건가요
매일 기대합니다^^
오후에 주실것이지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엌방 시인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속에서 기쁘게
님을 뵙사옵니다

잘 읽고 가옵니다
오늘도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름다움이
태어나기 전에
시작된 사랑처럼
 알록 달록하게
사랑이라는 보석이
항상 힘이 되어 주는
그속에서 오늘은
영화속의 주인공처럼
잘 보내시옵소서

라랄라
랄라
라랄라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중등시절 조회 끝나면 일열로 주욱 늘어서서 돌자갈 운동장
돌 줍던 생각이 납니다
잘 읽었습니다 부엌방 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시인님
시 깊이 잘읽고 있습니다
공짜로 그냥가더라도
이해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바쁘실 텐데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갑자기 강원도
찰옥수수 먹고 싶습니다

한동안 냉동
찰옥수수를 많이
사먹었던 기억이나네요

부엌방님께서
쓰신 시 감상하니
노랫가락이 울려납니다

~합니다를 쓰지
않으니 그런 것 같아
경쾌한 느낌이 납니다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 합니다는 써도되지요
들러주셔서
무척  감사합니다
옥수수 지금 철이 아니라
못 보내 드립니다
은파 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나 저제나 이젠 기다리게 되네요
중독시킨 죄 받으셔요^^
어서 오십시요
바늘 꽂을 땅도 없는 몸 입니다
자연인 들이 부러워서 황무지라도 구걸하는 것입니다
좋은 하루되셔요^^

쿠쿠달달 시인님

나싱그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흥이 더 풍성해지는 느낌
민요풍, 판소리  그런 리듬도 타는 것 같고
좋은 시 감사합니다, 부엌방 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떤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답답하시지요
어젠가나 변하려나 저도 궁금합니다
나싱그리 시인님
쓰디 쓴 댓글 부탁드립니다
변할수 있게요 네^^
감사합니다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오십시요
바쁘신데 오시지  마시라고
그렇게 해도 아이고
옥시기 하나도  없는데
선아2 시인님
감사합니다^^

Total 41,000건 43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97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1-10
10969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1-10
10968
어느 젊은 날 댓글+ 4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1-10
1096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1-10
10966
흰 국화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1-10
10965
박힌 돌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1-10
10964
봄 아침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1-10
10963
추어탕 댓글+ 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1-10
10962
서민의 영토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1-10
10961
은유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1-10
열람중
돌박이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1-10
10959
오 내 사랑아 댓글+ 2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1-10
1095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1-10
10957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1-10
1095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1-10
10955
목동의 노래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1-10
10954
우주의 끝 댓글+ 1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1-10
10953
장미향기 댓글+ 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1-10
109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1-10
10951
고드름 댓글+ 2
죽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09
1095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1-09
10949
지혜로운 삶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1-09
1094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1-09
10947
제물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1-09
10946
달빛 연가 댓글+ 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1-09
1094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1-09
10944
마침표 댓글+ 6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1-09
10943
후회를 씹다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1-09
1094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1-09
10941
증발 댓글+ 1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09
10940
강가의 작은배 댓글+ 1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1-09
10939
土星의 미소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09
10938
용광로 댓글+ 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1-09
10937
도심 속의 달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1-09
10936
동문 산행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1-09
10935
오빠들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1-09
1093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1-09
1093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1-09
109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08
109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1-08
10930
극기 댓글+ 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1-08
10929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1-08
10928
지혜의 달인 댓글+ 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1-08
10927
사랑5 댓글+ 1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1-08
1092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1-08
10925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08
10924
괘종시계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1-08
10923
햇살자전거 댓글+ 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1-08
1092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1-08
1092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08
1092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1-08
1091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1-08
10918
불청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1-08
10917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1-08
10916
고양이 페리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1-08
10915
편지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08
10914
그대 이제 댓글+ 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1-08
10913
전등 2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1-08
10912
고임목 댓글+ 1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08
10911
꽃망울 댓글+ 2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1-08
109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1-08
1090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1-08
1090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1-08
10907
희망의 빛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1-07
10906
[겨울 냉면] 댓글+ 1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1-07
1090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1-07
10904
휠체어 댓글+ 1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1-07
10903
인생 길에 댓글+ 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1-07
10902
시마을 덕분 댓글+ 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1-07
10901
터널 댓글+ 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