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아침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새해아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40회 작성일 19-01-02 08:31

본문

사랑하는 바둑이 한마리 보내고

금 도야지 한마리 안았다


보내고 다시 맞이하는 세월의 체바퀴

그날이 그날이지만 마음은 새롭다

뭔가 지난일은 후회가 스미고

나는 무얼했나 하는 회의도 있다


길 해매이며 허공에 수없이

헛 발질을 해 댔지만

인생은 공수래공수거라

수작이 다 허무맹랑이라

 

이제 해가 바뀌고 좀

개운치 않아도 미소 지을 수 있고

좀 맘 상하는 일 있더라도

관대로 살아 볼 요량이다

남을위한 빈자리도 만들어 가면서,,,


 

댓글목록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로운 각오로 하루하루 내딛어 보십시다
황금돼지 한마리 품으로 달려들지 누가 압니까......ㅎㅎㅎ

즐거운 나날 되세요 주손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를 맞는 심상이 참 곱습니다
남의 빈자리도 살필 줄 알아야겠는데
제 빈자리조차 허술하니...

여태 잃어버린 터무니 근처에서
머뭇거리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그러운 생각을 하셨습니다. 새해아침...
어제 졌던 해이지만, 항상 처음 맞이하는 것처럼 반가운 해,
좀 색다른 느낌이지요.  감사합니다. 주손 시인님! *^^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께서 누추한 곳까지 오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마음편한 한 해 되시고 문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Total 41,001건 43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83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1-04
10830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1-04
10829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1-04
108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1-04
10827
엄마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1-04
1082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1-04
10825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1-04
10824
롤링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1-04
10823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1-04
1082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1-04
1082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1-04
10820
짠 커피 댓글+ 3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1-04
10819
겨울 연가 댓글+ 2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1-04
10818
같이함 2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1-04
10817
초록엄지 댓글+ 10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1-04
10816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1-04
10815
1234의 고찰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01-04
10814
고드름 댓글+ 1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1-04
10813
부메랑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03
10812 토문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1-03
10811
나다운 삶 댓글+ 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1-03
1081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1-03
1080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03
10808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1-03
10807
겨울밤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1-03
10806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1-03
10805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1-03
10804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1-03
10803
이사 댓글+ 2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1-03
1080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1-03
1080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1-03
10800
기억의 고려장 댓글+ 1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1-03
10799
그리움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1-03
10798
자화상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1-03
1079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1-03
10796
세월과 인생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1-03
10795
가거라 세월 댓글+ 12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1-03
10794
머나먼 본향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1-03
10793
[압력밥솥] 댓글+ 3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1-03
10792
빼앗긴 이름 댓글+ 1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1-03
1079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1-03
1079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1-03
10789
인생 여정 댓글+ 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1-03
10788
그립습니다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1-03
10787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1-03
10786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1-03
10785
12월 댓글+ 22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1-03
10784
독처 댓글+ 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1-03
10783
삶의 전설 댓글+ 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1-02
10782
중년의 사랑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1-02
1078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1-02
1078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1-02
1077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1-02
1077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1-02
1077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1-02
10776
어미와 딸 댓글+ 4
담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1-02
1077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1-02
1077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1-02
10773
황금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1-02
1077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1-02
1077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1-02
10770
공모자 댓글+ 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1-02
1076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01-02
10768
봉사를 짓다 댓글+ 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1-02
열람중
새해아침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1-02
1076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1-02
10765
말은 못 해도 댓글+ 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1-02
10764
새해 소망 댓글+ 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1-02
1076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1-02
10762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1-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