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적인 자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원시적인 자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89회 작성일 18-12-27 23:35

본문

원시적인 자유 -박영란

 

인간만이 자신의 일상

매일 살아가는 심리적 불안

자신에게 주어진 유일한 시간

나의 안녕과 행복을 위한 지혜

현재에 몰입하는 불안전한 환경

 

돌아보고 깨닫고 후회하는

때로는 차가운 세상 속에서

언제까지나 어려운 삶의 시간

머리로 조절 몰입하고 인간다운

변함없는 자신만의 스타일 원하다

 

시간이 멈춘 듯 자신의 운명

잊으려 해도 남들과 다른 가치

사시사철 거침없는 원시적인 자유

마음속에 깊은 영원한 의미의 시간

새해가 오고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온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1건 43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69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2-30
10690
가벼운 용서 댓글+ 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2-30
10689
석 별 댓글+ 2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2-30
1068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12-30
10687
바람의 노래 댓글+ 1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12-30
10686
박물관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2-30
10685
송구영신 댓글+ 2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2-30
1068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12-30
10683
피사체 댓글+ 1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2-30
1068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30
10681
나팔꽃 댓글+ 20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12-30
10680
마지막 댓글+ 6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2-30
106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12-29
106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2-29
1067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2-29
1067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2-29
10675
억새밭에서 댓글+ 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2-29
10674
연기대상 ...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12-29
10673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2-29
10672
산, U.F.M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2-29
10671
스타의 뒷모습 댓글+ 1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29
10670
동백꽃 댓글+ 2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12-29
106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2-29
10668
귤림동색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12-29
1066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12-29
10666
겨울색 댓글+ 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2-29
10665
신년에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2-29
1066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2-29
10663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29
10662
부부싸움 댓글+ 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2-29
106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12-29
1066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29
10659
쉰마을 댓글+ 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2-29
106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2-28
106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2-28
1065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28
1065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2-28
106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2-28
1065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2-28
10652 담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2-28
10651
대전 소감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12-28
1065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12-28
1064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2-28
1064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28
1064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2-28
10646
만두 공화국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12-28
10645
기증 댓글+ 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28
106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12-28
10643
침묵의 카르텔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2-28
10642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2-28
10641
춤이란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12-28
10640
검댕 부리 새 댓글+ 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12-28
1063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2-28
10638
유혹과 진리 댓글+ 2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12-28
10637
개똥쑥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2-28
10636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28
1063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2-28
106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12-27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12-27
1063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2-27
106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2-27
10630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27
10629 짱이 할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2-27
10628
댓글+ 2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12-27
1062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2-27
106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2-27
1062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2-27
1062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2-27
1062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12-27
1062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