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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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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80회 작성일 18-12-27 00:19

본문

깊은 날, 특별한 밤
크리스마스에 들리는
웃음소리엔 저마다 기쁜 추억들이,
어린아이처럼 당당했던
순수한 마음이 다시 살아나듯
잊고 있던 선물이 빛을 내었다

힘을 잃어가는 호두까기 인형
자신감 있던 우리의 모습이
현실과 함께 삶을 바라볼 때,
행복을 기준에 맞춰 살아갈 때
잠시 쉬어가며 웃음 짓는
그 시절 사진 같은 크리스마스

댓글목록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시절엔 온 세상이 다 들떠 있는것 같았지요
거리마다 캐럴 소리가 넘쳤으니까요
잘 보고 갑니다 기우 시인님

기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삶을 어떻게 살지, 직업을 어떻게 정해야할지 고민하던중
친구와 크리스마스 음식을 멀으며 도란도란 과거 얘기를 했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아, 함께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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