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이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춤이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1,282회 작성일 18-12-28 08:16

본문

사뿐사뿐 밟아 도는 즐거운 언어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는 미소 

정겨운 여인들의 눈 맞춤으로 시작해도 좋은 사랑 이야기를 

모아 모아서 몸으로 나누는 인사 

에스라인과 근육질의 자태를 뿜어 내는 것

청춘과 그리움과 삶의 활력소를 담아내는 

너를 위한 몸부림으로 너를 예찬하러 간다 

기다려라 

흥겨운 나의 콧노래여 


소스보기

<p>사뿐사뿐 밟아 도는 즐거운 언어&nbsp;</p><p>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는 미소&nbsp;</p><p>정겨운 여인들의 눈 맞춤으로 시작해도 좋은 사랑 이야기를&nbsp;</p><p>모아 모아서 몸으로 나누는 인사&nbsp;</p><p>에스라인과 근육질의 자태를 뿜어 내는 것</p><p>청춘과 그리움과 삶의 활력소를 담아내는&nbsp;</p><p>너를 위한 몸부림으로 너를 예찬하러 간다&nbsp;</p><p>기다려라&nbsp;</p><p>흥겨운 나의 콧노래여&nbsp;</p><p><br></p>

댓글목록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빛에 담긴  속삭임이
전국 팔도를  두루두루  찍고 돌아

시냇물처럼  감기는  스텦과 턴어라운드
라인과  행의  앙상블이... 멋지십니다
석촌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떻게 함께 왈츠라도 한곡 땡겨 보심이 어떨지요 .....ㅎㅎ
오늘 왈츠 마지막 수업 들으러 갑니다
즐기는 날 되세요
석촌 시인님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어와 춤!
입 부리를 맴도는 것 같습니다.
콧노래는 맥락을 이어가는 순서가 되겠네요
좋은 시상에 박수를 보냅니다.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슨 춤이라도 괜찮아요
입으로 하든 코로 하든
신나게 흔들때는 흔들어 보는겁니다 .......ㅎㅎㅎ
두무지 시인님도 신나는 날 되세요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춤사위에 넋이 나가게 춤을 춘다면
한해의 그 모든 것이 살풀이 풀리지 않을 까 싶습니다.


선아!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아2 시인님!

땡기는 s라인에 감긴 1자,  힘없이 끌려갔다가
탱고는 내밀지도 못하고, 맥없이 돌아 섭니다. ㅎㅎ *^^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탱고 안하셔도 되요 하던 춤이 더 잘 어울릴것 같으니 그대로 쭈욱
대전 찍고 목포 찍고 돌아서 ......ㅎㅎㅎ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아2 님

나이트클럽의 휘황한  그림을 그려 봅니다
시인님의 매력 삼삼하게 그려 지네요
차암 예쁠것 같아요

즐거운 시를 잘 감상하고 가옵니다

선아2 시인님!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내게 즐거워지고 싶은 DNA가 있는걸 겨우 찾아 냈답니다
남은 생도 즐거워질려고 노력할거랍니다 .....ㅎㅎ

Total 41,027건 43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64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2-28
10646
만두 공화국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28
10645
기증 댓글+ 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2-28
106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2-28
10643
침묵의 카르텔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12-28
10642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2-28
열람중
춤이란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12-28
10640
검댕 부리 새 댓글+ 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12-28
1063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2-28
10638
유혹과 진리 댓글+ 2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12-28
10637
개똥쑥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12-28
10636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2-28
1063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2-28
106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12-27
106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12-27
1063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12-27
106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27
10630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2-27
10629 짱이 할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2-27
10628
댓글+ 2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2-27
1062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12-27
106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2-27
1062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2-27
1062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2-27
1062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12-27
1062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2-27
10621
너 벙어리장갑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2-27
10620
구름의 마임 댓글+ 1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12-27
1061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2-27
1061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2-27
1061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2-27
106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12-27
1061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2-27
10614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2-27
10613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2-27
1061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2-27
1061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12-27
106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12-27
10609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12-27
10608
크리스마스 댓글+ 2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2-27
10607
蓮伊 I - 달밤 댓글+ 19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2-27
1060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2-26
106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2-26
106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12-26
10603
은하철도999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2-26
1060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2-26
1060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12-26
10600
눈 내리는 산 댓글+ 1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2-26
1059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12-26
1059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2-26
10597
겨울 동백 댓글+ 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26
10596
달빛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12-26
10595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2-26
10594
감기 댓글+ 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26
10593
무인도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2-26
1059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12-26
10591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12-26
10590
이 서먹함은 댓글+ 7
李진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2-26
10589
철새들의 밤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2-26
1058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2-26
1058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2-26
10586
귤들의 대화 댓글+ 4
오징어볼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2-26
10585 minseokim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12-26
1058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2-26
10583
집으로간다 댓글+ 3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2-26
10582
시작점 댓글+ 2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2-26
10581
별거 아녜요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12-26
10580
대나무숲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2-26
10579
여름아침 댓글+ 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2-26
10578
마음의 불꽃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2-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