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불꽃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잃어버린 불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51회 작성일 18-12-16 22:35

본문

당신들과 같이 떠난 이 인생
이 길 속에서 난..무엇을 위해 살아왔을 까
 마지막에 도달했을때 알수있었던것
지금은 말 하고싶지않아..
하지만..  어쩔수없이 해야겠지..
내 마음이 불안하니..
너는 알수있을 까 이 내 생각을
너는 알아도 그냥 지나쳐 가겠지
왜...
너는..가지고 있으면서도..
나는 아닌데 이제
알면서 너는 가는걸까..아니면..아직 그 알수없는 힘에의해
불안해하니..
아마..  모를수밖에 없을 것이고..
너는 모를거야.
진정한 슬픔을..
알아 달란말도 아니야
너도 너가 노력하고있으니..
단지 내가 너무 빨리 시야에서 사라진것 뿐이잖아..
그 시야 가 사라질동안
어쩔수없이 ..사라져 버렸던 그 시야..
이렇게밖에 말 못하는 이 마음을 ..상처를 알아달란말이아니지
다만 모르면 조용히 라도 해 달란 이말이였다
진심이란것을 숨기겠지 창피하닌까.
누가 뭐라했니 니가 알아야 하는거지...ㅋ

누가 알아 달라했냐..
니도 모르면서
남에게 피해주면서 . .
니만 모를 뿐이지..

어쩔수 없이 이렇게 표현할수밖에 없는이유 너도 알것이다.
니가 알지 누가 알겠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2건 43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412
생일 선물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2-17
10411
뒷모습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17
104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12-17
1040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2-17
10408
역류 댓글+ 1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2-17
10407
겨울나무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12-17
10406
콜로세움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2-17
1040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17
10404
제 철 맞은 꽃 댓글+ 1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2-17
1040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2-17
10402
장마 댓글+ 1
백수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2-17
10401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17
104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2-16
1039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2-16
10398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16
10397
억새밭에서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2-16
열람중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2-16
10395
빈 오두막집 댓글+ 10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2-16
10394
거리의 향연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12-16
10393
벽돌의 눈 댓글+ 8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2-16
10392
심야토론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2-16
10391
겨울비 댓글+ 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2-16
10390
눈사람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2-16
1038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2-16
10388 존재관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12-16
1038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12-16
10386
마운팅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12-16
1038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12-16
1038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2-16
1038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2-16
10382
과일 퓨레 6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2-16
10381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2-16
10380
너무 예뻐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12-15
1037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2-15
10378
비 그치고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2-15
10377
연못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12-15
10376
말기암 댓글+ 4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12-15
1037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2-15
1037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2-15
10373
거울 댓글+ 5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2-15
10372 존재관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15
10371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12-15
10370
현실 값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2-15
1036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12-15
10368
그리움 댓글+ 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2-15
1036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2-15
10366
하모니카 댓글+ 1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2-15
1036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12-15
1036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12-15
103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2-15
10362 토문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2-15
1036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2-15
103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2-14
1035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2-14
10358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14
1035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2-14
10356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2-14
1035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2-14
10354 존재관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12-14
1035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2-14
10352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12-14
10351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14
1035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2-14
1034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2-14
1034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2-14
1034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2-14
103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2-14
1034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12-14
10344
전쟁 댓글+ 1
후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12-14
10343 安熙善4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2-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