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3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57회 작성일 18-12-12 14:09

본문

사랑3

                       나싱그리


사랑은
1 : 1 이 될 수도 있겠지만
당신과 나 사이엔
1 : n 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1 : n 이지만
아무런 불평을 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그만큼 넓고 풍족합니다


살아서 누가 나에게
감히 사랑의 크기를 묻는다면
하늘만큼 땅만큼이라
무지개로 그려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어느 날
당신의 사랑을 받아주지 못한다해도
내 사랑의 진기한 경험을
속삭이듯 들려줄 것 입니다


아직 만나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저 하늘의 이름없는 별들에게
다시 올 가을의 풀벌레들에게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의 감미로움이
가슴에 저절로 스며
들게 만드는 시네요

사랑에는 나이나
국경이 필요치 않기에
이순의 열차 안에서도
감미로움 느낍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
그 중에 제일 이라는
성귀와 함께 스밉니다

Total 41,001건 43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34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2-14
1034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2-14
10339
상고대 댓글+ 10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2-14
1033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2-14
1033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2-14
1033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12-14
1033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2-13
103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2-13
10333
겨울날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13
10332
아저씨2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2-13
1033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2-13
1033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2-13
10329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2-13
1032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2-13
10327
살아있는 벽 댓글+ 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2-13
1032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2-13
1032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2-13
1032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13
103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12-13
103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12-13
10321
수단과 방법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12-13
10320
어떤 궤적 댓글+ 1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2-13
10319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2-13
1031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2-13
1031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2-13
10316
추전역에서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2-13
1031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2-12
103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12-12
1031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2-12
10312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2-12
1031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2-12
열람중
사랑3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2-12
10309
울음을 묻다 댓글+ 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2-12
1030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12
10307
시골 빨래터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12-12
10306
상사화 댓글+ 4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12
1030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2-12
10304
벙어리장갑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2-12
10303
뒤를 보다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2-12
10302
이상한 면접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12-12
1030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2-12
1030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2-12
102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2-12
1029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2-12
102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2-11
1029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2-11
1029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2-11
1029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2-11
10293 安熙善4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11
1029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12-11
10291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2-11
1029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11
10289 minseokim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2-11
1028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2-11
1028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2-11
1028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12-11
1028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2-11
10284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12-11
10283 티리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2-11
1028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12-11
1028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2-11
1028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2-11
10279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2-11
102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2-11
10277
억새 댓글+ 16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12-11
10276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12-11
10275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11
10274
못다한 고백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2-10
10273
팽이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12-10
1027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