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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62회 작성일 18-12-13 22:01

본문

겨울날


  정민기



  그녀가 얼룩처럼
  내 마음으로 스며든다
  두리번거렸지만
  내 마음을 잠가 둘
  자물쇠가 보이지 않는다
  겨울은 어느새 저녁을 불러놓았다
  반짝이는 살얼음은 그녀의 눈빛인가
  겨울날의 익살꾼은 찬바람이다
  바람에 낙엽이 수다를 떨었다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람 같아요
사랑 입니다
수채화 같은
사랑
할까요 지금
시인님
바람 불지요
알지 못합니다
속 마음
평안한 밤 되셔요
팬 입니당
부엌방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서로 사랑하는 축복의 계절입니다.
이 땅을 위해 아기 예수께서 탄생하신
크리스마스도 다가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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