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의 이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동백의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093회 작성일 18-12-05 17:30

본문

어느 바닥에 떨어져도

너는 꽃이다

기어코 네가 피어 있어

그 바닥은 바닥이 아니다

흐트러지지 마라


너는 진 것이 아니라

뛰어든 것이다

네가 꽃이고 싶은 자리를

드디어 찾은 것이다



 

댓글목록

민낯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이 땅으로 뛰어든 이유를 알았습니다.
나무에 붙어있어서 꽃이 아니라 땅도 꽃을 피울수 있다는 관점이 좋아 보입니다.
좋은 시 잘 감상했습니다.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커니
추임새 한 번 놓고
조읏타
간결하면서도 확 가슴에 와 닫네요
무진장 잘 읽었습니다 공덕수 시인님

윤서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윤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는 진 것이 아니라
뛰어든 것이다

정말 좋네요.
스크랩이라도 해놔야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공덕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낯, 부엌방, 임기정, 윤서영 모든 님들 감사 합니다.
오지랖이 넓은 편이지만
남을 위한 시를 쓸 형편은 아니어서
스스로를 일으켜 세우는데 시를 씁니다.
꼿꼿하게 앉은 자세로 죽는
고승의 흉내를 내고 싶습니다.

모두들 건강 하시고
새해에 복 억수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Total 41,002건 44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202
시인과 사계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12-07
1020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2-07
1020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12-07
1019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12-07
10198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2-07
101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07
10196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2-07
10195
잠들기 전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12-07
1019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12-07
1019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12-06
101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2-06
10191
목욕 댓글+ 1
류니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2-06
10190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2-06
1018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06
10188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12-06
10187
두부의 뼈 댓글+ 1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2-06
10186
꿀꺽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2-06
1018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12-06
1018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2-06
10183
패랭이꽃 댓글+ 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2-06
10182
오동도 댓글+ 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2-06
10181
냄비 댓글+ 4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2-06
10180
멘붕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12-06
1017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2-06
1017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2-06
1017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2-06
101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2-06
10175
이 겨울엔 댓글+ 2
安熙善4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2-06
1017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2-06
101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2-06
10172
어느 시인에게 댓글+ 1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2-06
101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12-05
1017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2-05
1016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2-05
1016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2-05
10167 山野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2-05
10166 티리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2-05
1016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2-05
10164
겨우살이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2-05
열람중
동백의 이유 댓글+ 5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2-05
1016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2-05
1016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2-05
1016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2-05
10159 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2-05
1015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05
1015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12-05
10156 安熙善4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12-05
1015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2-05
1015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2-05
1015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2-05
10152
사랑님오빠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12-05
10151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05
1015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12-04
101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04
10148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12-04
10147
골목길에서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2-04
10146
12월 댓글+ 2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04
10145
겨울 수채화 댓글+ 6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2-04
10144
치자 익는 밤 댓글+ 4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12-04
10143
겨울비 댓글+ 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2-04
10142 티리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12-04
10141
숭얼숭얼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2-04
10140
오감도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2-04
1013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2-04
1013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04
10137
너는 내게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12-04
10136
말의 뼈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12-04
10135 安熙善4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04
10134
겨울나무 댓글+ 2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12-04
1013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1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