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시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12월의 시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65회 작성일 18-12-01 13:25

본문

어둠 시대의 큰 등불을 지혜라면

더 어두워진 밤길을 두루 비추시라

거듭되는 나의 한계

한 단계 아래로 무너질  때마다

참으로 생을 기쁘게 인정하라는 뜻이리라

어쩌다 우연히 그대를 만나는 순간

더 가까이에서 숨쉬는 표정 속에

5분 정도 잠시 멈춤으로 나를 쳐다보네

아침부터 평범한 생각 밖에서

지금까지 살아온 것처럼

내 자리의 가치를 느끼니

그래도 외로운 구석을 버릴 용기라면

새해의 알아차림에 대한 뜻 모아서

12월을 나름 흥미롭게 시작하면 좋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44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136
말의 뼈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2-04
10135 安熙善4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2-04
10134
겨울나무 댓글+ 2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2-04
1013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12-04
1013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2-04
10131
알박기 댓글+ 6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2-04
1013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2-04
1012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2-04
101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12-04
10127
댓글+ 1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2-04
101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2-03
101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12-03
10124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2-03
10123
낙엽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2-03
10122
연애상담소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2-03
1012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2-03
10120
댓글+ 1
렉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2-03
1011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2-03
10118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12-03
1011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12-03
10116
살아있기에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2-03
10115
삶의 무게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03
10114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2-03
10113
억새의 정체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12-03
1011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2-03
101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2-03
1011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2-03
10109
빈 병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2-03
1010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2-03
1010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12-02
1010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2-02
101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2-02
10104 安熙善4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2-02
10103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12-02
1010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12-02
1010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2-02
10100
고무줄놀이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2-02
10099
사랑의 열매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2-02
1009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2-02
1009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12-02
1009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12-02
1009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12-02
1009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2-02
1009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12-02
1009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2-02
10091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2-02
1009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02
10089
美人圖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2-02
1008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2-01
1008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2-01
1008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2-01
1008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2-01
10084 서문인감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12-01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2-01
1008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12-01
1008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12-01
1008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12-01
1007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2-01
100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01
10077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2-01
10076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2-01
10075
사춘기 댓글+ 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2-01
10074
겨울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2-01
10073 하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2-01
100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11-30
100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1-30
10070 하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11-30
1006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1-30
10068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1-30
1006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