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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 가버린 나의 보배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99회 작성일 18-11-23 08:38

본문

날아 가버린 나의 보배여/권 온 자


빛이 보이려나

보배로운 그릇 속에

신실함 두드리며


감추어 보이려 

내밀어 보고파도

누구에게도 묻지 않고

가버린 날들에 대해 


샌패드로항구에

잘 가라고 날리던 날

현실로 해갈한 이 마음 

내 안에 가득하니 


나이가라 폭포수에

어찌 비할 수 있으랴

마른 땅 샘물 솟아 

희망의 물결 넘치네 


댓글목록

뭉실호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아 가버린 나의 보배여(초고)/권 온 자



빛이 보이려나
보배로운 그릇에 보이려나
흔적 속에 신실함 두드려 보며


감추어 보이려 해도
내밀어 보고파도
그 누구에게도 묻지 않고
허락도 없이 가버린

몇 달 전 샌패드로항구에
날려 보내며 잘 가라고 외치던 날
기가 막힌 현실은 그렇게 현실로
해갈한 이 마음 내 안에 가득하니

불로 밝힌들
진토되이 부쉬진 이 맘을
어찌 나이가라 폭포수에
비할 수 있으랴

뭉실호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 선생님 감사에 감사를 더하는 마음으로 감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집 마당에 감이 주렁주렁 열어 습니다. 홍시가 되는 감입니다. 저도 LA에서 오랫동안 살았었답니다. 한 번 올라가겠습니다.  선생님 pcsnim11@gmail.com  제 이메일 입니다. 연락 주세요. 덕분에 많이 시작 방법을 배워 제 시가 스타일이 바뀌어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그리고 아름다운 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시켜 주세요. 그리고 추수감사절 기간에 LA 가려고 합니다. 그때 뵙고 싶습니다.
 
권온자 올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생은 고난의 길
가슴 아픈 일들을
들으며 숨죽였네요

인생을 돌아 보며
환란중에 호소하던
신앙인들 성경통해
바라봤던 그 고난들

고난을 통해 믿음이
굳건하게 서계심에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밑에 클릭하여 꼭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ZTZJgj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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