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 지는 소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낙엽 지는 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53회 작성일 18-11-14 23:48

본문

낙엽 지는 소리 -박영란

 

가을 잎들이 우수수

낙엽 비라고 해도 될 듯한

봄에는 꽃비 가을엔 낙엽 비

작은 바람에도 비가 되어 내리다

 

대지에 흘러내리지 않고

땅위에 수북이 쌓여있음으로

가을의 존재감을 과시하려다

찬바람 속으로 사라지고 마는

 

엊그제 한해가 시작

벌써 11월 가을의 끝이자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만나는

서성이는 계절 은빛물결의 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3건 44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85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1-16
98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1-16
985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1-16
985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11-16
984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11-16
9848
가을 그리움 댓글+ 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1-16
984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1-16
984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11-16
984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1-16
9844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11-16
9843
도시의 밤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16
984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1-16
9841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1-16
984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1-16
98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1-15
9838 벼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11-15
983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1-15
98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1-15
9835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11-15
983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1-15
9833
따끔한 맛 댓글+ 1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1-15
983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1-15
9831 安熙善3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11-15
983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1-15
982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1-15
9828 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11-15
9827
잎새에 편지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1-15
982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1-15
9825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1-15
9824
허기진 계절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1-15
9823
땡감 댓글+ 2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1-15
9822
가을 연서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1-15
9821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11-15
98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1-14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1-14
981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1-14
9817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1-14
9816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1-14
9815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11-14
981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1-14
9813 온울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1-14
98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1-14
9811
상록 유감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11-14
9810 마음그리는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11-14
980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1-14
980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11-14
98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11-14
980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11-13
9805
인생기하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1-13
98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11-13
9803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1-13
980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11-13
980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11-13
9800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1-13
9799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1-13
9798 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1-13
979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11-13
9796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11-13
979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11-13
979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1-13
9793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1-13
9792 마음그리는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1-13
97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1-13
979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1-13
9789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1-13
9788 安熙善3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11-13
97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1-12
9786 김한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11-12
97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1-12
978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