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나의 빛 보석인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그대는 나의 빛 보석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99회 작성일 18-11-12 18:23

본문

그대는 나의 빛 보석인가




                                                                                                 은파 오애숙


그대, 그리움 일렁이는 맘

그대는 나의 빛 보석인가

이 가을 차오르고 있기에


찬란히 빛나고 있는 보석

그대 심연에 반추시키며

가슴에 타오르는 그대 맘


이 가을 풍광속에 녹이어

나래 펼치고 싶은 뜻깊은

오늘 속 신탁의 휘파람인가


양어깨에 돋아나는 날개로

그대 곁에 머무르고 싶은지

나 그대 향해 나르셔 하는 맘


그대, 그리움 일렁거리며

내 안 가득 하늘빛 향그럼

활짝 나래 펴 휘날리고 있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는 나의 빛 보석인가(초고)/ 은파 오애숙

그대는 나의 빛 보석인가
오늘 따라 가득 차오르네

찬란히 빛나고 있는 보석
그대 심연에 반추 시키며
가슴에 타오르는 그대 맘

이 가을 풍광속에  녹이어
나래 펼치고 싶은 뜻 깊은
오늘 속 신탁의 휘~파람

나 그대 곁에 향하고 싶어
어깨에 돋아나는 날개로
나 그대 향해 나르셔 하네

하늘빛 향그럼 그대 속에
활짝 나래펴 피어나기에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늦가을 그대 향그럼에/은파 오애숙

그대 향그럼에 속삭이는 맘
이 가을 피어나는 들국화 향기
나 그대에게 날개쳐 날아가고파
그대 맘속 한송이 꽃이 되렵니다

그대의 향기 진동하는 이 가을
휘날려 오는 비밀의 화사한 마음
그대 맘속에 피어나는 향그럼이라
삭막한 늦 가을이나 아름답습니다

뭉실호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선생님! 지난 번 호의 베푸신것 감사합니다. 예전에 쓴 시 찾아 올려 봤습니다. 한 번 찾아 주셔서 권고의 말씀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Total 41,005건 44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7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1-12
978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1-12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1-12
978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1-12
9781 마음그리는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11-12
978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11-12
97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11-12
977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1-12
977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11-12
97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1-12
977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1-12
977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1-12
97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1-11
9772 98110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1-11
97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1-11
9770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1-11
9769
미세먼지 댓글+ 3
마음그리는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1-11
9768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1-11
976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11-11
976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1-11
9765 安熙善3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11-11
976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1-11
976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1-11
976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1-11
976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1-11
976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1-11
97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11-11
975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1-11
975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1-11
9756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1-11
97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11-11
9754 공백의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1-11
9753 본죠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1-11
975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1-11
97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11-10
975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1-10
974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1-10
974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1-10
9747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11-10
97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1-10
974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1-10
9744
삼경에 댓글+ 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1-10
9743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1-10
974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1-10
974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11-10
9740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1-10
973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1-10
9738
낙엽의 품격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11-10
973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1-10
973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11-10
97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1-10
97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1-09
973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1-09
9732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11-09
97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11-09
9730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1-09
9729
단풍 댓글+ 1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1-09
9728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1-09
9727 자신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1-09
972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11-09
972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1-09
9724
겨울나무 댓글+ 1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1-09
972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1-09
9722
새 단장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1-09
972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1-09
9720
양과 싸움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1-09
971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1-09
9718 작은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11-09
9717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11-09
9716 본죠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