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먼길을 돌아서가는 이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일부러 먼길을 돌아서가는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69회 작성일 18-11-07 09:33

본문

맑은 날에 약속이 있어서 외출을 할때면
꼭 3.40분을 먼저 나와서 일부러 먼길을
돌아서 간다

그렇게 가다 보면 좋은풍경들도 만나고
지인들도 만나게 된다

좋은 풍경들은 짧은 시간에 다 보기가
아쉬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또다시
먼길을 돌아오면서 한 번더 보게되는데
그때는 마음껏 실컷보면서
만족해한다

그럼 지인들을 만나면 어떻게 하면 될까
가볍게 인사를 나눈후 나중에 이렇게
 문자를 보내면 된다

아까는 약속이 있어서 잠시 인사만
나누었네요
다음에 우리 다시 만나서 차도 한잔
하면서 많은 이야기 나누어요.하면 된다

이런 이유로 먼길을 돌아서 가는데
습관이 된 나는 이제 오히려 익숙한
생활이 되어버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44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67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1-07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11-07
9672
가을 그리움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1-07
967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1-07
9670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1-07
966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1-07
966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1-07
96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11-06
96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11-06
966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1-06
966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1-06
9663
이승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1-06
966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11-06
966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1-06
966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1-06
9659
배부른 후회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1-06
9658
싱싱한 일탈 댓글+ 1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1-06
9657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1-06
965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1-06
965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1-06
965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11-06
9653
조장鳥葬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1-06
965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11-05
96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1-05
9650
관념의 길 댓글+ 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1-05
964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1-05
964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1-05
964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1-05
96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1-05
9645
人生幾何? 댓글+ 3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1-05
964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1-05
9643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11-05
9642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1-05
96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1-05
9640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1-05
9639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11-05
9638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1-05
9637
일상의 일부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11-05
9636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1-05
9635
실내악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1-05
96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1-04
96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1-04
9632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11-04
963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1-04
9630 곧은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11-04
962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1-04
962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1-04
9627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1-04
9626 자넘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11-04
962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1-04
962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1-04
9623
병들의 장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11-04
962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11-04
9621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1-04
962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1-04
9619
통영 댓글+ 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1-04
96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11-03
961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1-03
961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1-03
961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11-03
961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1-03
9613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1-03
961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11-03
961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1-03
96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1-03
9609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11-03
960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11-03
9607
낙엽과의 이별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1-03
960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1-03
9605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11-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