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미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슬픈 미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8회 작성일 18-10-30 23:57

본문

 

 


슬픈 미소 / 신광진
 

 

나는 매일 꿈을 꾼다
더 나은 삶을 그려 본다
어떤 날은 세상을 원망한다

 

나는 왜 이렇게 사느냐고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행운 담은 기적을 마음은 속삭인다

 

매일 생각은 더 크게 단련해
마음의 꿈은 쌓이고 쌓여서
철 지난 철학은 자신으로 가득하다

 

생각만 많았던 노력이 부족한 삶
수렁 속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고
스치기만 해도 날카롭게 날이 서 있다

 

뒤돌아보면 명분만 크게 세우고
주위를 돌아보지 않는 삶
젊음을 잃어가는 나를 보게 된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45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5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1-01
957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1-01
957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1-01
957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1-01
957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1-01
9571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1-01
9570 安熙善3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1-01
95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1-01
9568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1-01
9567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11-01
956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1-01
9565
별리, 후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11-01
9564
고니 한 무리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1-01
956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1-01
956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1-01
9561
가을 산 그늘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11-01
9560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1-01
955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1-01
9558
모자르단다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1-01
9557
美人圖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1-01
9556
단골과 손님 댓글+ 8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1-01
9555 본죠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1-01
9554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1-01
9553 토문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1-01
955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0-31
95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0-31
955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10-31
95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0-31
9548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0-31
9547
비무장 지대 댓글+ 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0-31
954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0-31
9545
가을 요리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0-31
95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0-31
95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0-31
9542
억새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0-31
9541 安熙善3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0-31
954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0-31
9539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0-31
953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0-31
9537
달팽이의 길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0-31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0-30
953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0-30
953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10-30
953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0-30
9532
여름밤 댓글+ 9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10-30
953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0-30
953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30
9529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10-30
952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0-30
952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0-30
95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0-30
952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30
952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10-30
95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0-30
9522
詩人 댓글+ 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0-30
952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0-29
95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0-29
9519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10-29
951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0-29
9517 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10-29
951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0-29
9515
나락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10-29
95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0-29
9513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0-29
95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0-29
9511
무청 댓글+ 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0-29
951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10-29
950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0-29
9508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29
950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10-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