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63회 작성일 18-10-26 09:26

본문

그리움이 깊으니
사랑비가 내린다

내리는 사랑비를
그대가 보고 있다

그대 몰래
나도 보고 있다

행여 그대가
비를 맞게 될까봐

그래서 그대가 아플까봐
그대가 아프면
내맘은 더 아플테니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45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463
잠든 숲 댓글+ 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0-27
9462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10-27
946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0-27
94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0-27
945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10-27
94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0-27
94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10-26
945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10-26
94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0-26
945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0-26
945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0-26
9452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0-26
9451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26
945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10-26
944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0-26
944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0-26
94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0-26
944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0-26
9445
담쟁이의 눈 댓글+ 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0-26
9444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10-26
944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10-26
9442 安熙善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0-26
944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0-26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10-26
9439
토란잎 댓글+ 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0-26
9438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26
943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0-26
943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0-26
943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0-26
943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0-25
94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10-25
94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0-25
943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0-25
943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10-25
942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0-25
942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0-25
9427
아저씨!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0-25
942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0-25
942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10-25
942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0-25
942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0-25
94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10-25
9421
반포지효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0-25
9420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25
9419
가을밤 댓글+ 2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0-25
94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10-24
941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0-24
9416 安熙善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0-24
941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0-24
9414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0-24
9413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0-24
941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0-24
941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0-24
9410
스산한 가을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0-24
940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10-24
940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10-24
940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10-24
940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0-24
9405
뜨거운 주검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0-24
94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0-24
9403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10-24
9402
클래식 모던 댓글+ 1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0-24
9401
꽃밭에서 댓글+ 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0-24
94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0-23
939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0-23
9398
입속의 풍경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0-23
939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0-23
9396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23
9395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0-23
9394
그날들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10-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