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귀여운 여자가좋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나는 귀여운 여자가좋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36회 작성일 18-10-28 00:12

본문

나는 귀여운 여자가 좋다/브르스안

예술가는 명작을 좋아한다
문인은 산과 바다를 여행한다
음악가는 기타와  피아노에 빠져 산다

미술가는 벌거숭이 누드를 선호한다
영화감독은 묘한 장면을 좋아한다
왜냐면 돈이 되니까

나는 젊고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덧붙여서 귀엽고 애교넘치면 더 좋다
왜냐면 나는 숯검댕이 남자니까

남자는 역시 젊고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반면에 여자는 능력있고 당찬 남자를 선호한다
왜냐면 그것은 종족보존의 법칙이니까

그럼 늙고 못생긴 여자
노숙자처럼 빌빌대는 남자는 어쩌냐구여?
''허 거 참 밤하늘 싸라기별들도
다 아는 사실,
왜 당신만 모르냐구욧!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61건 45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49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10-28
9490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28
9489
밀정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0-28
948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10-28
9487
향기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10-28
948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0-28
9485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0-28
948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10-28
948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0-28
948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0-28
9481
들꽃 이야기 댓글+ 9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0-28
948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0-28
9479 본죠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10-28
열람중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0-28
947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10-28
94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0-27
947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0-27
9474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27
9473 강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10-27
947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0-27
9471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10-27
947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0-27
946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10-27
946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27
946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0-27
946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0-27
9465
복숭아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10-27
946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10-27
9463
잠든 숲 댓글+ 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0-27
9462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0-27
946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0-27
94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0-27
945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10-27
94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0-27
94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0-26
945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10-26
94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0-26
945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0-26
945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0-26
9452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10-26
9451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0-26
945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9 10-26
944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0-26
944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10-26
94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0-26
944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0-26
9445
담쟁이의 눈 댓글+ 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0-26
9444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10-26
944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0-26
9442 安熙善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0-26
944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0-26
944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0-26
9439
토란잎 댓글+ 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0-26
9438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0-26
943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0-26
943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0-26
943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0-26
943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0-25
94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10-25
94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0-25
943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0-25
943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10-25
942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10-25
942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0-25
9427
아저씨!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10-25
942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10-25
942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10-25
942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0-25
942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0-25
94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0-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