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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깨닳음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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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00회 작성일 18-10-07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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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고싶지않고..더이상 날 이대로..태워 버리고 싶지않다
더이상에 물러날곳이나..더이상 앞으로 나갈길도 없었다.
모든일들은 잘못된 증오와 함께 모든 사악함이 퍼져나와
이 검은기운이 온 세상을 덮을것 같다
순수하고 고운 이 마음속에 누군가가 생명의 기운을 빨아먹고 자라나는 그래서 그 기운이 퍼져나가니 이 곳 이땅 만 천지에 퍼져버리고있다고 한다 악함의 시작은 누군가와의 불만이요 불안이니
내 말을 진심으로 들어 주시지 못하오나.. 재 이 간절한 마음만이라도 알아 주소서..
그러나 세상이란속에서 살고 있는 당신..어찌 이 한 존재까지도
진정으로 그 아픈 마음을 알아 줄려고 못하니..인간으로서..살 권리에 시간의 초침이 제대로 움직일려고 할까..
내가 존재 한다는 것은 다른 누군가도 존재한다는 것 이고 뜻풀이 할수있으며 내가 인간이란조건에 살고 있어야 한다면 아마 그건
지금은 끝없는 광기에 미쳐버린자들에 의한 존재해서는 안될 죽임이 나타날건인데..이 것이 이 가능성이 모든 근원의 시작이 될지니 이제막 나타난 그 괴랄함은 언제어디서 새로 태어날지 모르는
이제 막 탄생된 무 라는 곳 에 겉잡을수없이 손을 뻗칠것이니
그 첫 고동소리에 우리는 상처에 그만 홀려버린 영혼이니..
그 고동소리 숨죽이며 두려움떨것이니
세상이라는 소리보다 먼저 자신을 파괴해버릴려는 의문의?두려움과고통속에서 영원하다는 소리를 무제한적으로 반복하며 무의식속에서 느낌만으로 살아남을지니..
균열이 시작될것이며 결국 괴한이 될수도 있을것이다.
자신의 존재자체만 으로도 이렇게 태어나기 전까지 남들과는 비슷한점없어 비 상식적으로 생활도 거동도 그 무엇하나 정상이라고 말할 지경과경지가 안됀다고 못됀다고 말할수밖에 없으며
건강하지못해..남들과는 다른 모습..기본적인것 마저 지워져버린 모습 누가 분노하지못하며..온 지면과지면에 증오를 떨치지못할까 아마 나라면 그 누구도 용서란것이 성립되지 못할정도로 크게 한번 호탕한 소리로  자질러버릴지도 모를것이다
아마 우주가아닌 그 어딘가에서 그들은 자신의 원래모습을 만들었을 지도모른다 그게 정상적인게 아닐지라도 그들은 자신들의 억울함과 비통함속에서 끝없이 매마르지못한 슬픔을 담아두고 자신의 정상적인 존재로 그 형태를 가졌을지도 모른다.
그게 아니란걸 알면서도 행할수밖에 없는 이 과거,현재,미래,창조란것들이
그들의 현재 에서도 끝없이 붕괴되고 만다
이게 과연 답이란것마저 이제 이 곳에서도 사라진것같다
이제 모든것이 결론이 나지않을것이며 무궤도 속에서 쉼없이 같은 비슷한 다른 창조가 계속 불균형속에서 빠르게 증폭될것이다
커진다는말은 자세히 해석해본다면 우리는 점점 퇴화돼며
결국 무생물이거나 비생물이거나 왜곡된 존재로 살게 될것이다
균형속에서 무엇들이 일어났다..그런데 지금 이곳은 모른다
생존이란것에  희망이란게 잃었기 때문아닐까
아마 이 지구에서도 최후의 누군가들이 살아남겠지
그리고 그들은 끝없이 방황하다가 결국 깨닳을것이다
지금 이게 아니라는것을 말이다
 방황하다가 결국사라질수밖에 없을수도 있을것이다
왜냐하면
이기 때문에
지금의 나에게 있는 이 불만이란 의문이 풀렷으면 풀렸지
그 의문이 수 로 읽힐수 있을 적도없어 그냥 멀리서 바라보다 사라질뿐일것인지 아니면 최선을 다해 인간으로서 인간이란 존재 를 다시금 자격을 얻을지 이건 아마. 무용지물,무가치함일수도 있을것인가...아마 이런 말이 생각을 통해서 나올정도면 우린 지금도 모르고 있다는것 일것같다.
진정된 우리의 인간의 가치란것이 무엇인지 말이다
ㅡ1퍼센트의 영감
그리고
ㅡ99퍼센트의노력속에서
아직까지도 인류가 다루고있는것
그것은바로 나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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