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남긴 상처그리고흑풍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전쟁이 남긴 상처그리고흑풍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41회 작성일 18-10-03 17:47

본문

조상 대대로 
이땅에 항상 군림하였던 소리
누군가는..그 시간속에서 깨닳음을 얻었고
또 누군가는 그 시간속에서 깨닳음을 얻는다
그 축풍낙옆같이 떨어지고 떨어져도
그 시대사람들 어떻게 조선으로 통합하였는지
한 땅에서의 무수한 전쟁 속에서 
우리 인간은 점점 피로 물들어 간다
나는 말하고싶다.
왜냐하면 알고있는게 하나도 없어
그냥 지금 현시점에서 모든 면에서 의심이 있으니
이 나라에 사는 한 인간으로서..
조상들이 있는 이 땅에서 태어나서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더이상 보이지않는 두려움 때문에 
두려워 하고싶지않았다
더이상은 내가 감히 
대한민국이라는 말을 꺼내보면 생각을 해보면
이 땅이 지금..누군가와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지금도
그저..아직도..비는 내리고 있었다
고요함으로 가려진 흑풍이 언제 올지 모르는 기약속에서.

댓글목록

하얀풍경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겐 보이지않는 도덕성..하지만 그 이 나라의 문자인  한글마저 잃어버린다면
더이상 그 지나온 시간은 멈춰야하고
새롭게 나아가야할것인데
역사란 타임머신과도 같은것 아닐까

Total 41,003건 45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083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0-07
908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0-07
908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0-06
908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0-06
90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0-06
907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0-06
907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0-06
907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10-06
907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0-06
90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0-06
907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0-06
907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0-06
907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10-06
9070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0-06
906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10-06
9068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0-06
9067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06
9066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0-06
906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0-06
906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10-05
906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10-05
9062 백선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0-05
906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10-05
90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10-05
9059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0-05
9058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0-05
905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0-05
9056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10-05
905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10-05
905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0-05
9053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10-05
905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0-05
905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10-05
9050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0-05
904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0-05
9048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0-05
9047
여름 한낮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10-05
9046
암실에서 댓글+ 3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0-05
9045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0-05
904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0-04
904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0-04
904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0-04
904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0-04
9040 FreeZ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0-04
9039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10-04
9038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10-04
903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0-04
9036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0-04
903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0-04
903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0-04
903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10-04
903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10-04
9031
숨바꼭질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0-04
9030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0-04
902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0-04
902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0-04
90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0-03
9026 탤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10-03
90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10-03
9024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10-03
902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0-03
9022 짱이 할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0-03
열람중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10-03
902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10-03
901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0-03
9018
바닷가 노을 댓글+ 2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03
9017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6 10-03
901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10-03
9015
밤송이 모정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0-03
901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0-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