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깨닳음 이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마법사의 깨닳음 이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02회 작성일 18-10-07 06:44

본문

숨기고싶지않고..더이상 날 이대로..태워 버리고 싶지않다
더이상에 물러날곳이나..더이상 앞으로 나갈길도 없었다.
모든일들은 잘못된 증오와 함께 모든 사악함이 퍼져나와
이 검은기운이 온 세상을 덮을것 같다
순수하고 고운 이 마음속에 누군가가 생명의 기운을 빨아먹고 자라나는 그래서 그 기운이 퍼져나가니 이 곳 이땅 만 천지에 퍼져버리고있다고 한다 악함의 시작은 누군가와의 불만이요 불안이니
내 말을 진심으로 들어 주시지 못하오나.. 재 이 간절한 마음만이라도 알아 주소서..
그러나 세상이란속에서 살고 있는 당신..어찌 이 한 존재까지도
진정으로 그 아픈 마음을 알아 줄려고 못하니..인간으로서..살 권리에 시간의 초침이 제대로 움직일려고 할까..
내가 존재 한다는 것은 다른 누군가도 존재한다는 것 이고 뜻풀이 할수있으며 내가 인간이란조건에 살고 있어야 한다면 아마 그건
지금은 끝없는 광기에 미쳐버린자들에 의한 존재해서는 안될 죽임이 나타날건인데..이 것이 이 가능성이 모든 근원의 시작이 될지니 이제막 나타난 그 괴랄함은 언제어디서 새로 태어날지 모르는
이제 막 탄생된 무 라는 곳 에 겉잡을수없이 손을 뻗칠것이니
그 첫 고동소리에 우리는 상처에 그만 홀려버린 영혼이니..
그 고동소리 숨죽이며 두려움떨것이니
세상이라는 소리보다 먼저 자신을 파괴해버릴려는 의문의?두려움과고통속에서 영원하다는 소리를 무제한적으로 반복하며 무의식속에서 느낌만으로 살아남을지니..
균열이 시작될것이며 결국 괴한이 될수도 있을것이다.
자신의 존재자체만 으로도 이렇게 태어나기 전까지 남들과는 비슷한점없어 비 상식적으로 생활도 거동도 그 무엇하나 정상이라고 말할 지경과경지가 안됀다고 못됀다고 말할수밖에 없으며
건강하지못해..남들과는 다른 모습..기본적인것 마저 지워져버린 모습 누가 분노하지못하며..온 지면과지면에 증오를 떨치지못할까 아마 나라면 그 누구도 용서란것이 성립되지 못할정도로 크게 한번 호탕한 소리로  자질러버릴지도 모를것이다
아마 우주가아닌 그 어딘가에서 그들은 자신의 원래모습을 만들었을 지도모른다 그게 정상적인게 아닐지라도 그들은 자신들의 억울함과 비통함속에서 끝없이 매마르지못한 슬픔을 담아두고 자신의 정상적인 존재로 그 형태를 가졌을지도 모른다.
그게 아니란걸 알면서도 행할수밖에 없는 이 과거,현재,미래,창조란것들이
그들의 현재 에서도 끝없이 붕괴되고 만다
이게 과연 답이란것마저 이제 이 곳에서도 사라진것같다
이제 모든것이 결론이 나지않을것이며 무궤도 속에서 쉼없이 같은 비슷한 다른 창조가 계속 불균형속에서 빠르게 증폭될것이다
커진다는말은 자세히 해석해본다면 우리는 점점 퇴화돼며
결국 무생물이거나 비생물이거나 왜곡된 존재로 살게 될것이다
균형속에서 무엇들이 일어났다..그런데 지금 이곳은 모른다
생존이란것에  희망이란게 잃었기 때문아닐까
아마 이 지구에서도 최후의 누군가들이 살아남겠지
그리고 그들은 끝없이 방황하다가 결국 깨닳을것이다
지금 이게 아니라는것을 말이다
 방황하다가 결국사라질수밖에 없을수도 있을것이다
왜냐하면
이기 때문에
지금의 나에게 있는 이 불만이란 의문이 풀렷으면 풀렸지
그 의문이 수 로 읽힐수 있을 적도없어 그냥 멀리서 바라보다 사라질뿐일것인지 아니면 최선을 다해 인간으로서 인간이란 존재 를 다시금 자격을 얻을지 이건 아마. 무용지물,무가치함일수도 있을것인가...아마 이런 말이 생각을 통해서 나올정도면 우린 지금도 모르고 있다는것 일것같다.
진정된 우리의 인간의 가치란것이 무엇인지 말이다
ㅡ1퍼센트의 영감
그리고
ㅡ99퍼센트의노력속에서
아직까지도 인류가 다루고있는것
그것은바로 나란 존재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45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0-07
9085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0-07
9084 담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0-07
9083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0-07
908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07
908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10-06
908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0-06
90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0-06
907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0-06
907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0-06
907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0-06
907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0-06
90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10-06
907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0-06
907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0-06
907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10-06
9070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0-06
906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4 10-06
9068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0-06
9067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06
9066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0-06
906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0-06
906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10-05
906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10-05
9062 백선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0-05
906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0-05
90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10-05
9059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0-05
9058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10-05
905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0-05
9056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10-05
905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10-05
905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10-05
9053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10-05
905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10-05
905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0-05
9050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0-05
904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0-05
9048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0-05
9047
여름 한낮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10-05
9046
암실에서 댓글+ 3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10-05
9045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0-05
904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0-04
904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10-04
904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0-04
904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0-04
9040 FreeZ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0-04
9039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10-04
9038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10-04
903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0-04
9036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0-04
903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0-04
903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04
903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10-04
903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0-04
9031
숨바꼭질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0-04
9030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0-04
902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0-04
902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0-04
90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10-03
9026 탤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10-03
90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10-03
9024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10-03
902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0-03
9022 짱이 할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0-03
902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10-03
902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10-03
901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0-03
9018
바닷가 노을 댓글+ 2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03
9017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6 10-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