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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폐함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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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67회 작성일 18-09-17 06:54

본문

시현되고 강림되는 어마무시한 거대하고 장대한 힘을 땅이 받으면서

생명의 힘으로 일어서려는 갈망과 열정이 차원 높음으로 가는 길을 개척합니다

내적으로 높음에 대응되는 힘 차원이 성립되기 위하여 갈망의 어름을 그리고

열정의 순수함을 목표치로 삼아 또 다른 높음 차원으로 가는 길을 찾습니다

생명의 힘은 응축과 대결을 벌이며 온전함의 와해와 사투를 벌입니다

응축의 와해는 첫 높음 차원의 힘에 의해 용해되고 온전함은 두번 째 높음에 의해 용해됩니다

시간 여행이 이루어놓는 생명의 상태를 순간의 환희로움에 이르게 한다는 열정은

모두의 시간 맥의 흐름 낮음을 하나를 향해 열리게 합니다

순간에서 마주하게 되는 환희의 아성을 향해 시간시간 응축의 이면 심이

생명의 이룸을 이루게 하려 역투의 힘을 발휘합니다

영적인 세계에서 임하는 휘황함을 제어하기 위해 온전함의 배면 심이

악마의 과세와 혼 어르기를 이겨내기 위해 온유로운 오름 길을 내고 있습니다

망각의 부름을 이겨내는 열정의 사투는 순백의 혼백으로의 길에 닿으려 하고

검음으로의 이름함을 따라 아름다움의 맥으로 길을 잡습니다

거침의 혼이 살아나기 위해 내적인 응결의 이룸, 성김은 순백의 높음을 향해

소박함의 길 열림을 따라 자연 본성의 휘황함이 만드는 열악한 순도를 장악합니다

가야 할 길에서 누구도 당연하고 지대하여 좋다는 거대함에 좌초하여 

슬픔으로 환희로움 여정을 간다는 열락으로의 초대는 하나로서의 운명과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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