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낙비 오는 날의 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소낙비 오는 날의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68회 작성일 18-09-08 19:36

본문

 

  소낙비 오는 날의 시 / 정연복

 

하늘과 땅을

시원하게 이으며

 

오랜만에 주룩주룩

소낙비 내리면.

 

가슴속 가만히

잠재웠던 그리움

 

소스라치게

기지개를 켠다.

 

아득한 거리의 하늘과

땅 사이가 쓱 이어지듯

 

나의 그리운 마음

네게로 와락 가닿고 싶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5건 46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59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9-10
8594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9-10
8593
노심초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9-10
8592 빼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9-10
859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9-10
8590
만월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9-10
85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9-10
85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9-10
858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9-10
8586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9-10
8585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9-10
8584 ahspoe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9-10
85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9-09
858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9-09
8581 빼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9-09
85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09
8579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9-09
8578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9-09
8577
커튼콜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9-09
8576 작은하이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9-09
8575
모듬벌초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9-09
8574 비홍님이시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9-09
8573
가을 능소화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9-09
857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9-09
857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9-09
857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9-09
856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9-09
856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9-09
8567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9-09
8566
Cosmos 댓글+ 2
安熙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9-09
856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9-09
8564
가을 연서 댓글+ 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9-09
8563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9-09
856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9-09
8561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9-09
8560 낮하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9-09
85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9-08
8558
가을 산책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9-08
8557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9-08
열람중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9-08
8555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9-08
855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9-08
8553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9-08
8552 mdr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9-08
8551
시간이 없다 댓글+ 3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9-08
8550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9-08
8549
가지치기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9-08
8548
가을 바위산 댓글+ 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9-08
8547
토란잎 댓글+ 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9-08
854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9-08
8545
채석강 댓글+ 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9-08
8544
화이트 칼라 댓글+ 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9-08
854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9-08
854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9-08
854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9-08
854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9-08
8539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9-08
8538
달속에 그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9-08
853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08
85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9-07
853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9-07
85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9-07
8533 安熙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9-07
853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07
8531
보름달 댓글+ 1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9-07
853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9-07
8529
집게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9-07
8528
붓순나무 숨결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9-07
8527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9-07
8526
시시포스 댓글+ 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9-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