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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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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써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56회 작성일 18-08-29 09:27

본문

하늘이 뜨거웠다.

온통 뜨거워 살도 타들어 가는 듯 따가왔다.

바라보이는 바다는 푸르고 넘실대는 파도는 시원하리만치 소리를 내며 철썩거리건만

바라보는 나는 눈을 뜰수가 없이 뜨거웠다.

바다는 좋은데...

파도도 좋은데...

그래도 뜨겁다.

툴툴 거리는 사이 어느새 뜨거운 태양의 온도는 내려가고

어느새 선선한 바람이 불더라

선선한 바람은 어느새 뜨겁게 살을 태우는 듯한 더위도 식게 하더라..

아.........

이것이 안생이거늘.

뜨거움도 눈부심도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지나가는 것임을....

아픔도 슬픔도 어차피 지나가는 것임을....

3박4일 인생에 무엇이 있으랴...

다 지나갈 일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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