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노라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226회 작성일 18-08-25 01:08

본문

사노라면/은파 오애숙


사노라면 울 날도 많고
웃을 날 많지만 울 날 속에 
웃을 날 기대로 희망 노래하리

사노라면 욕심 탐심 되어
심기 어렵게 해도 위의 것 보며
썩어질 땅 아랫것 모양도 버리네

사노라면 할 일 많은 세상사
긍정에 춤춰 생명참의 희망나팔
그 날개 펼쳐 푸름으로 채색하리

그 길 멀고도 도는 길이지만
주어진 길 속에서 기쁨의 날개 펴
희망의 꽃 피워 향기롬 휘날리리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일상이 나래 펴 시어 춤추네요
이른 아침 물안개 자욱한 바닷가 거닐며
싱그러움 가슴에 스미어 드는 청량감이란
돈 주고 살 수 없는 삶의 활력 입니다

때론 안개 구름 바다를 집어 삼킬 듯
음예공간 만드나 바닷가의 특유의 바람을
어느 사이 찬란한 태양과 함께 날려 버려
어깨 위에 날개 달은 듯 가쁜함 느껴요

바위섬 오를 땐 예상치 못한 바람에
드레스가 다리를 감고 몰려들어가려고 해
곤역 치르며 겨우 해송이 있는 곳까지 올라가
해송우듬지의 담쟁이가 되어 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얗게 밀려오다 밤새 부서지는 파도
이역만리 타향살이의 애환 함께 위로하려
애끓는 울부짖음의 표효로 위로하려는
마음이라 긍정의 노랠 불러 봅니다

작은 홀씨 하나가 바람에 실려와서
척박한 바위섬에 떨어져 모진 풍파 견디어
하늘 향해 두 손 뻗고 자란 당당함과 우람
한민족의 한과 닮아 애잔 스며 옵니다

어느 것 하나 녹록치 않던 선조의 삶
우리 후손 어찌 알겠냐고 반문하고 싶으나
정착의 마당 널펴 줬다는 그 의미 하나 기억 해
자손 대대 우람한 해송 같아라 기원합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 쓰기는 저의 일상이죠
눈 때문에 소설 쓰는 것이
버거워 시를 쓰고 있으나

사유체로 시만 쓰면 수필도
나중에는 쓰기가 어려워져
짬뽕을 만들어 볼 때 많네요

하여 무중력 상테로 가끔
생각 없이 무작정 자판에
손을 맡기고 일사천리로

달리다 지칠 때 멈추곤 해
몸 많이 축 나서 요즘 들어
은근슬쩍 걱정하고 있네요.

하여 글을 뭘 쓸 것 인가는
걱정하지 않고  일상 속에
나래 펴 향기롬 휘날려요

늘 건강 하사 멋진 시향으로
향기 휘날리세요 .서피랑 시인님````~~*

Total 41,006건 46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사노라면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8-25
824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8-25
824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8-25
824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8-24
8242
ㅋㅋ 댓글+ 1
하늘시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8-24
8241
나이를 먹다 댓글+ 1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8-24
8240
태풍비 댓글+ 1
구름뜰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8-24
8239 자격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8-24
823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8-24
823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8-24
8236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24
823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8-24
823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8-24
823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24
823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8-24
823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8-24
8230
메꽃의 노래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8-24
822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8-24
82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8-24
8227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8-24
8226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8-24
822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8-24
8224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8-23
822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8-23
822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8-23
822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8-23
822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8-23
821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8-23
8218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8-23
821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8-23
82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8-23
8215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8-23
821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8-23
82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8-23
821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8-23
8211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8-23
8210 상상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8-23
8209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8-23
820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8-22
8207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8-22
82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8-22
820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8-22
8204 최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8-22
82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22
820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8-22
820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8-22
8200
스몸비 댓글+ 3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8-22
81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8-22
8198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8-22
819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8-22
819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22
8195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8-22
819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8-22
819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8-22
819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8-22
819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8-22
8190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8-22
818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8-22
8188 나사이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8-22
818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8-22
8186 상상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8-22
81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21
8184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8-21
8183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8-21
81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8-21
8181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8-21
8180 개뭉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8-21
81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8-21
8178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8-21
817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8-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