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아워 Golden Hour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골든 아워 Golden Hour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64회 작성일 18-08-19 05:30

본문

골든 아워 Golden Hour


할일이 있는 사람은 하루 해가 짧고

이루어야 할 목표가 있는 사람은

운명에 선택당하지 않는다

이들은 무익한 탁기濁氣를 버리고

몸과 마음을 잘 섭생攝生하여

하늘의 소명을 다하며

혼자 있을때라도 자신을 경계하여

도리道理를 다하기 위해 딱고, 조이고' 기름치는

절차탁마切磋琢磨의 길을 마땅히 간다


'미켈란젤로'가 90의 나이에 '론다니니' 궁전의 

'피에타' 제작에 최선을 다했고

조선 최고의 재상 '황희가 90세 까지 명망을 날렸으며

청, 소년기의 롤모델 '김형석' 교수가 2017년 98세에

역작 '백년을 살아보니' 를 출간하며 6~70대의 나이가

황금기였다고 회상 했다


살아온 경험이 살아갈 지혜를 여는 나이

지는 해가 아쉬워 자신을 위안 하기엔 너무 이른 나이

미뤄왔던, 하지 못했던 일을 완성할 시기,

이젠 프로가 될 이유도 없다!

최선을 다하는 프로같은 아마추어!

더 이상 바랄게 없다, 지금이 다시 없는 골든 아워!

댓글목록

Total 41,034건 47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134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8-19
813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8-19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8-19
813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8-19
813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8-18
81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8-18
8128 ljh930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8-18
81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8-18
8126
<이미지 4> @ 댓글+ 1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8-18
8125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18
8124
숲속의 집 댓글+ 1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8-18
8123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8-18
812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8-18
812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8-18
8120
가을 햇볕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8-18
8119
실패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8-18
8118 재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8-18
811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8-18
8116
사랑의 관점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8-18
8115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18
8114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8-18
81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17
81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8-17
8111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8-17
8110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8-17
810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8-17
810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8-17
8107 얼음도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8-17
810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8-17
8105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8-17
8104 回廊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8-17
8103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8-17
810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8-17
810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8-17
810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8-17
8099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8-17
8098
기지개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8-17
809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17
8096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8-17
809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8-17
809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8-17
809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8-17
809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8-16
809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8-16
8090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8-16
808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16
8088 Ide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8-16
8087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8-16
808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8-16
8085 구름뜰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8-16
808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8-16
808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8-16
808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8-16
8081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8-16
808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8-16
8079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16
807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8-16
8077
노을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8-16
8076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8-16
807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8-16
807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8-16
8073
낡은 칫솔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16
807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8-16
807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8-16
80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8-16
8069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15
80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8-15
80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8-15
8066
물마개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8-15
806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8-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