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미4)가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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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길따라님의 댓글
이번 여름 유난히 더웠죠
백 십일 년만의 더위라니
말만 들어도 숨통이 막힐
그런 더위인데 실제 상황!!
하지만 가지말라고 해도
입추 돌아오고 방학도 끝
이제 곧 언제 더웠었는지
모두 그리 생각하겠지요
이왕 시를 쓰실려면 등단
하시는 게 좋을 듯 싶네요
댓글을 통해 그 동안 감사!!
저도 곧 본연의 길 곧취서
먼 훗날 한 달 동안 젊은날
그 시절로 돌아갔던 기분!!
추억의 옛 그림자 되겠지요
늘 멋진 글 세상에 나래 펴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시켜
이름 남기시는 시인 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꿈길따라] 은파 올림```~~*
심재천님의 댓글
그날이 언젠가는 오겠죠
한발 한발 느린걸음으로 다가가는 중입니다
은파님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봄과 가을은 시인들의 세상이라 싶은 건
예전에 봄에 직접 마당 에 씨를 뿌리며
연초록의 향그러움에 춤추며 휘파람 불며
시의 나래 피던 출발로 그리움을 연 가을!!
그 후 은파 시 과반수가 그리움으로 채색!!
제가 살고 있는 곳은 단풍 구경하려고 하면
서울에서 근교 산이나 설악산, 내장산 가듯 ....
낙엽 다운 낙엽을 본 적이 없어 조국의 산야
그리움의 대상이던 기억 옛 추억의 그림자!!
현재 미래 은파의 그리움의 대상이다 싶네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이곳 제가 사는 LA는 계절의 뚜렷한 변화 없어
무늬만 시인들이 바글바글 한 곳이 이곳입니다
하지만 시 쓰는 것이 제일 편한 것 같아 시를
고집하고 있는 것은 되어 보는 과점으로 쓸 수
있기에 시간도 절약되고 시어도 때론 만들고...
여러가지 편리하고 더 놀라운 것은 어느 해는
한국에 가고 싶은 열망에 병이 날 정도 였으나
시를 쓰면서 그리움을 달래며 시속에 녹아내려
몇 번 기회가 있었는데 가지 않게 되더라고요
이미 글을 쓰면서 힐링이 다 된 것을 느껴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한 걸음에 한 걸음 씩 얼마나 멋진 일인지요.
우리네 삶 급히 서두르지 않고서 걸어간다는 게
중요하다 싶고 견고한 심지 심연에 간직한다면
어떠한 상황 도래 된다고 하여도 승리하리라
결국엔 승리의 승전고 높이 울리리리 싶습니다.
늘 희망과 긍정의 나래 펴시는 시를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여시는 시인 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해요.
일상의 삶 속에 열매 가득 맺어가시길 기원하며...
[꿈길따라] 은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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