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3) 소주 한 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미지3) 소주 한 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7회 작성일 18-08-09 11:07

본문

 

소주 한 병
          정휘종

더위보다 더 견디기 힘든 건
가뭄이네
타들어 가는 농민의 애타는 마음
농민이 아니면 모르네
연일 쏟아지는 복잡한
외래어 정치 뉴스는 별 관심 없네
무슨 뜻인지도 모르네
알려고도 하지 않네
오직, 오늘 일기예보에 나오는
오후 소나기만 무작정 기다리네
아침부터 소주 한 병 마시고

소주 한 병 힘 빌려 잠시나마

힘든 시름 잊으려 하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47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96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8-11
7965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8-11
79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8-11
7963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8-11
7962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8-11
79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8-11
796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11
7959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8-11
7958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8-11
7957
북경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8-11
795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8-11
7955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8-11
7954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8-11
7953
향설검 댓글+ 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8-11
7952
비나이다 댓글+ 3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8-11
7951
어떤 인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8-10
79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8-10
794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8-10
7948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8-10
7947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8-10
79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8-10
7945
말없이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8-10
7944
거기는 어때?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10
7943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8-10
7942
8월의 단상 댓글+ 1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8-10
7941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8-10
794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8-10
7939 유수어가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8-10
7938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8-10
7937
대화04 댓글+ 1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8-10
793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10
7935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8-10
793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8-10
7933 단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8-10
7932 구름뜰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8-10
7931 능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8-10
7930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8-10
7929
북경 3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8-10
7928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8-10
792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8-10
792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8-10
7925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8-10
792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8-10
7923 _v_비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8-10
7922
아이의 눈물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8-09
792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8-09
7920 작은하이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8-09
7919
태양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8-09
791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8-09
7917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8-09
7916
아버지 마음 댓글+ 1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8-09
7915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8-09
7914
눈물 예찬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8-09
79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8-09
7912 자넘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8-09
7911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8-09
열람중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8-09
7909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8-09
7908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09
7907 香湖김진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8-09
790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8-09
790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8-09
7904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8-09
7903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8-09
790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8-09
7901
가뭄 내내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8-09
7900
북경 2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8-09
7899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8-09
7898 단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8-09
78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8-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