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한참을 지나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밤을 한참을 지나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45회 작성일 18-07-29 06:16

본문

하늘이 환하다

밤이면 겨울이면 여름이면 기다려지는 누군가가 있다

봄이 오고 가을이 지나고 기다려지는 누군가가 밤 안에 가득하다

때마침 떠오르는 태양처럼 환한 빛이 어둠을 부르고 또 그립다

한곳에 오랜동안 머물렀으면 그리운님도 없었을텐데

오늘따라 유난히 하늘이 환하다

지난 밤이 그리워서 차분한 태양처럼 조용해진 한낮처럼 한낮의 여름은 덥고

겨울은 여름처럼 한참을 길다 봄은 짧은 밤이 되고 가을은 길지만

곧 다가올 겨울처럼 그립다

사랑하는 나의 님아 봄이 오면 여름이 오고 가을 겨울이 지나면

밤이 그리울 것이니깐 그대곁에 언제나 머물수 있게 외로울꺼야

난 언제나 외로울꺼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47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68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7-30
768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7-30
7684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7-29
76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7-29
768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7-29
768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7-29
768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7-29
7679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7-29
7678 _v_비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7-29
7677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7-29
767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7-29
76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7-29
7674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7-29
767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7-29
7672
시인의 노래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29
7671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29
7670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7-29
7669 ljh930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7-29
766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7-29
766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7-29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7-29
7665 작은하이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7-29
7664 명주5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7-29
7663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7-29
766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7-29
7661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7-29
7660 배월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7-29
76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7-28
76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7-28
765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7-28
76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7-28
7655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7-28
76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7-28
7653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7-28
7652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7-28
7651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7-28
7650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7-28
764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7-28
7648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7-28
764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7-28
7646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7-28
7645 이울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7-28
7644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7-28
764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7-28
764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7-28
7641
괜찮은 직업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7-28
7640
아! 무화과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7-28
763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7-28
763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7-28
763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7-28
7636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7-28
7635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7-28
76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7-27
76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7-27
7632 91kk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7-27
7631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7-27
7630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7-27
7629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7-27
76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7-27
7627
납량특집 댓글+ 2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7-27
762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7-27
7625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7-27
762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7-27
7623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7-27
762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7-27
762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7-27
762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7-27
7619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7-27
761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7-26
761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7-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