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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만하게 변하는 세상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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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31회 작성일 18-07-30 09:01

본문

흘려 가는 세월 앞에서

우린 냉정해지면서

하나 둘 잊혀져 간다

 

바쁜 사회속에서

라지만

이건 핑계에 불과하다

 

아무리 바쁜회사 사회

생활 라지만 커피 한잔과

동료와 농담 할시간은

얼마 든지 있다

 

이건 삭만 하게 변해가는

세월과 자기 빡에 모르은

이기심과 돈 명예 권력

이면 다 된다는 사람들

마음때문이다

 

사회가 언제 부터

변해 가는지

사람들도 그에 변해간다

 

예전엔 옆집 철수 엄마

윗집 영이 엄마

앞집 지은은 엄마

아무튼 애들 아침

먹이고 남편출근하면

청소 하고 빨래하고

집안들 하고도

시간이 남아

동네 아줌마들 모여

커피 한잔에 수다들

떤다고 시간간줄 몰랐다

 

사회가 삭만하게

돌아 가면서 우린

너무 변해버렸다

 

이건 변하은 사회

정치 탓만 아리라

우리들 마음이다

 

돈 명예 권력 이면

다된다는 마음때문이다

 

정치 하는 사람

돈많은 사람

자기 밖에 모르은 사람

돈 명예 권력

또 여려가지가

있지만 삭만하게

변해버린 마음들 때문이다

 

사람들이 넌 변하지

않아냐 하곤 물어보면

난 국민학교 1학년때

아주 좋은 선생님

 순진 하신 부모님

만나 어 릴 적 부터 배운

그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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