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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64회 작성일 18-07-22 05:39

본문

풍요와 정적의 도시, 모스크바

아름다움으로 우아함을 관할하는 경탄할 만한 거대한 대지의 부름함이

시시각각 시현되는 심저의 맥동을 부의 새로운 온유한 높음으로 치환시킵니다

수려함으로 생명체의 환락을 관할하는 압도감의 위세가 성세 높음의 차원으로 된

대지의 이름함은 서로의 같이함을 조율하여 생명의 환희를 공포와 괴기의 열락경에 놓게 합니다 

너름의 누리에서 너러지는 환희로운 생명의 합창이 순간 마다에서 열락경의 심도와 마주합니다

검음이 내재하고 있는 붉음에서의 굵음이 순결한 성스러운 성결함으로 치환되면서

누구도 하나 같이 마법의 관문에 서서 울림의 포섭과 당연스레 대면하며 열림의 힘과 대면합니다

댓글목록

泉水님의 댓글

profile_image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궁금하기는 합니다
풍요하면 도시가 활기있고 소란해야  마땅할 것인데
정적이 가득한 도시,
기운의 움직임, 검음이 내재하고 있는 붉음은 치환을 위한 선행된 현상일까요
모스크바에서 저 먼 우주의 심저를 바라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풍요함이 거대함을 이겨내어 모든 이의 동선을 이겨내고 정적의 운치 마저 잡습니다
검음이 생명의 살육 근저인 붉음의 굵음을 살려내는 마법의 힘이 되고 있고
문화의 큰 한 축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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