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무더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12회 작성일 18-07-22 18:47

본문

  무더위    

 

                                                     

 

태양을 가까이 두고 구름은 저만치 높이 두고

바람은 온데간데없는 듯,

하지만 살며시 있다는 증명을 하며

사람들을 밖으로 안으로 불러 모은다

 

식물도 인사를 하며, 나무들도 간간히 인사를 하는 듯 하다

네가 불렀는가? 아님 부른 자가 없는가?

땡볕에서 모자 하나 팔 토시 하나 마스크 하나

이른 시간이 이제는 낮 시간으로

 

장마는 지나가도 또 다른 장마가 기승을 부린다

지나가는 한때에 이름 붙여진 초복 중복 말복

이 또한 지나가리다! 라는 이름의 석자

 

그래.......이 또한 장마의 또 다른 이름

이 또한 지나가리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5건 47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54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23
754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23
754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7-23
7542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23
75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7-23
754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23
753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23
7538
地獄巡禮 댓글+ 1
몰리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7-23
753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23
753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7-23
7535
그날같은 오늘 댓글+ 1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7-23
7534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7-23
753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7-23
75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7-22
75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7-22
열람중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7-22
752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7-22
7528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7-22
752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7-22
7526
그늘 댓글+ 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7-22
7525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7-22
7524
댓글+ 1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22
75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7-22
7522
사산(死産) 댓글+ 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7-22
752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7-22
752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7-22
7519
옹달샘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7-22
751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7-22
7517
모스크바 4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7-22
751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7-22
751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7-22
7514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7-22
7513
새야 댓글+ 1
박수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7-21
7512
내 안에 하늘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7-21
751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7-21
7510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7-21
7509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21
7508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7-21
75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7-21
7506
화杹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7-21
750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21
7504
허수아비 댓글+ 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7-21
7503
오 맙소사! 댓글+ 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7-21
7502
이미지 댓글+ 4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7-21
7501
시와 외로움 댓글+ 1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7-21
750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7-21
7499
서울 연가 댓글+ 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7-21
7498
옥탑방 댓글+ 2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7-21
7497
가까이 당신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7-21
7496
모스크바 3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7-21
74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7-21
749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21
7493
음전한 기의 댓글+ 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7-21
74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7-20
74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7-20
7490
삼복더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20
7489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7-20
7488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7-20
7487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7-20
748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7-20
74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7-20
7484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7-20
7483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7-20
7482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7-20
7481
더위의 辨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7-20
7480
동무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7-20
7479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7-20
747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20
7477 시그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7-20
74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7-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