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3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모스크바 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43회 작성일 18-07-21 05:39

본문

풍요와 정적의 도시, 모스크바

아름다움으로 우아함을 관할하는 경탄할 만한 거대한 대지의 부름함이

시시각각 시현되는 심저의 맥동을 부의 새로운 온유한 높음으로 치환시킵니다

수려함으로 생명체의 환락을 관할하는 압도감의 위세가 성세 높음의 차원으로 된

대지의 이름함은 서로의 같이함을 조율하여 생명의 환희를 공포와 괴기의 열락경에 놓게 합니다 

너름의 누리에서 너러지는 환희로운 생명의 합창이 순간 마다에서 열락경의 심도와 마주합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애 1994년의 기억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모스코바
내리자 마자 시간 차이로 문제가 생기며 한 시간을
달러를 루블로 바꾸지 못해 이리저리 방황한 시간들

예술 사랑하는 구 소련 러시아인의 잊을 수 없는 추억
아슴아슴 뇌리 속에 스쳐가는 사건 하나하나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의 향그럼이었나 회도는 그리움

그때 그 친구들은 그곳에서 잘 정착하고 있으리라 싶고
함께 그곳에서 우여 골절 함께 지냈던 분들은 그 때의
아름다운 추억의 향연 기억하며 그리워 하고 있을런지

그 당시는 공산국가가 붕괴 된 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던 기억!!! 20 여 년이 넘었는데
어떤 부분에서는 어제 일처럼 또렷이 다가오는 그 추억!!

[tang]님을 통해 과거를 회상해 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은파 올림=



[

Total 41,027건 48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97
가까이 당신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7-21
열람중
모스크바 3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7-21
74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7-21
749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7-21
7493
음전한 기의 댓글+ 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7-21
74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20
74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7-20
7490
삼복더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7-20
7489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7-20
7488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7-20
7487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7-20
748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7-20
74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7-20
7484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7-20
7483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7-20
7482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7-20
7481
더위의 辨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7-20
7480
동무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7-20
7479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7-20
747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7-20
7477 시그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7-20
74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7-20
7475
모자의 간극 댓글+ 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7-20
747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20
7473
검은 낙옆 댓글+ 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7-20
74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7-19
74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7-19
7470
뚜 벅이 댓글+ 6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7-19
746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7-19
7468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7-19
7467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7-19
7466
아내의 선물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7-19
7465
소식 /추영탑 댓글+ 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7-19
7464
청량리 댓글+ 2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7-19
7463
기계비평 댓글+ 1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7-19
74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7-19
7461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7-19
7460
사라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7-19
7459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7-19
7458
모스크바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7-19
74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7-18
745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7-18
7455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7-18
7454
더위 사냥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7-18
7453
흰 눈이 오면 댓글+ 1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7-18
7452
소나기 댓글+ 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7-18
7451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7-18
7450
개와 복수 댓글+ 1
아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7-18
7449
적어도 나는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7-18
74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7-18
7447
불면증 댓글+ 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7-18
7446
설왕설래 댓글+ 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7-18
744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7-18
7444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7-18
7443
개 대신 닭 댓글+ 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7-18
744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7-18
74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7-18
744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7-18
74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7-18
7438 단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7-18
743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18
7436
내가 짠 이유 댓글+ 1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7-18
7435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7-18
74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7-17
74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7-17
7432
어찌 다르리 댓글+ 5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17
7431
이름 댓글+ 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7-17
7430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7-17
7429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7-17
7428
술주정 댓글+ 2
황룡강(이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7-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