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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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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78회 작성일 18-07-13 09:55

본문

사랑의 향기는 감미로워,
음악보다 부드럽고,
향수보다 강렬해. 
사랑의 향기는 달콤해,
색체의 예술에 몽환적으로 빠지는것 보다
황홀해.
하루 하루 한잔의 커피를 마시는것 처럼
여유로워.
사랑의 향기는 깊은 사색으로 성찰하게해,사랑은 철학으로 완성할수 없어.
사랑은 학문이 아냐.
부르던 음악은 사랑을 부르고,
듣고 있던 음악 사랑의 갈증 목마름을 듣게해,진한 향수를 뿌리는 것은 그대를
유혹하려고 뿌리지,
그대를 보고 있으려 예술을 바라보지만
사랑보다 아름다운 예술이 없다
그대 앞에서 말히고 있지.
한잔의 커피와 아름다운 그대를 비교할수 없지만, 중독된 한잔의 커피를 마시듯,
사랑을 마신다,그대와 함께.
철학이 웃고있다.
학문이 웃고있다.
또한 시가 웃고 있다.
철학이 아무리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여워 하거나 슬퍼하지 말라.
사랑앞에 철학이 진리가 되기 위해는 목슴까지 버리겠는가.
철학 앞에 있는 사랑을 위해 목슴을 바치지 않았다면,
인자여 그대가 있었겠는가.
학문은 울다가 웃는다.사랑은 사랑뒤의 학문을 바라는 사랑이 많은게 인 지 상 정
사랑앞에 시로서 그대를 대하라.
소망한다 나의 인생에 들어오라.
사랑한다 그대 인생에 나들어 가리라.
인자여 사랑이 그대의 인생에 들어왔는가.
지자여 사랑을 위하여 그대 인생에 들어갔는가.
돌아보지 말라.그대 사랑의 향기에 취해 있노라
하여라.
참느냐, 사랑의 향기는 너무 독하다 하여라.
그대 사랑할만 하다 하느냐.
철학이 울지않도록,
또한 언어로서 후회하지 말라.
학문이 곡하지 않도록 하여라.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사 그대향기
그어디 있으리까

내맘에 피어나는
꿈결속 포근하고

감미론
그대그리움
그 향기롬 어디없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다시 오겠습니다.
이 시간부터는 제시간 아니라
4~5 후에 오겠습니다.

그리고 댓글로 시조를
쓰고 있으니 양지 바랍니다

늘 존칭 생략 하오니
양지 바라며 평안하세요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사랑 그대에게
주련만 핍진한 곳
사그랑 주머니 속
꼬부랑 할미새꽃

사랑이
아름다운 건
마주 봐도 황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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