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인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빗나간 인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67회 작성일 18-07-16 10:42

본문


명품구두 만 신던 박 사장

시멘질통 지고

철판계단 오르내린다.

노동에 눌려 뭉그러진 신발창

하루 일과 막걸리 로 마감하고

합숙소에 쓰러져 코를 곤다.

-

친구 따라 발 디딘 곳

슬롯머신에서 카지노로

마약처럼 중독되어

하던 사업 빚만 지고 집 뛰쳐나와

소식 끊긴지 4년

-

삶을 접기 전

먼발치에서라도 보고 싶은 가족

꿈속을 서성인다.

댓글목록

장 진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잡초인 시인님 찾아주시고, 댓글 감사드립니다
사는것이 힘들어도 가족 중심의 삶이 가장 소중한것 저도 공감합니다 행복하세요

Total 41,029건 48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29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7-17
7428
술주정 댓글+ 2
황룡강(이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7-17
74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7-17
742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7-17
7425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7-17
7424
이열치열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7-17
7423
~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7-17
7422
갈대 여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7-17
742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7-17
7420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7-17
741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17
741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7-17
7417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7-17
74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7-17
741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7-17
741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17
7413 91kk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17
7412 손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7-17
741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7-16
741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16
7409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7-16
7408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7-16
7407 국화의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7-16
7406
번개팅 댓글+ 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7-16
7405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7-16
7404
나비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7-16
열람중
빗나간 인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7-16
740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7-16
7401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7-16
7400
구두 한 켤레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7-16
73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7-16
739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7-16
739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7-16
7396
복숭아 3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7-16
739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7-16
7394
진다 댓글+ 1
손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7-16
7393
중년의 길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7-15
7392 저별이나였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7-15
73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7-15
7390
어린 것들이 댓글+ 7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7-15
7389
여름사랑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7-15
73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15
7387
여름파리 댓글+ 10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7-15
7386
구름魚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7-15
7385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7-15
7384
자유로운 생명 댓글+ 1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7-15
7383
호명(呼名) 댓글+ 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7-15
7382
계곡행 댓글+ 4
아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7-15
7381
낭만 동지 댓글+ 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7-15
7380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7-15
7379
잡초 /추영탑 댓글+ 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7-15
7378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7-15
737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7-15
7376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7-15
7375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7-15
737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7-15
73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7-14
7372 논리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7-14
737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7-14
7370 91kk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7-14
73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7-14
7368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7-14
736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7-14
736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7-14
7365
전산학 개론 댓글+ 4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7-14
7364
모기향 댓글+ 1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7-14
7363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7-14
736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7-14
7361
방콕 여행 댓글+ 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7-14
7360
군말 댓글+ 2
아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7-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