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강 을 만들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눈물로 강 을 만들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13회 작성일 18-07-10 04:23

본문

눈물로 강을 만들다ㅡ하얀풍경

내가 슬픔을 느끼기 시작했던건
길거리에 앉아서 가많이 있으셨던 분들로 붙어 였다
그들의 그 아무 희망도 없이 애초에 아무기력도 없어 보였던 모습이 
나에겐 너무나도 크게 자리잡았다
시간이 흘러서 어느덧 청년이 됐을 때
그 길가 그사람은 없었다
이제는 생각할수있었다.
그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것같다고
내가 살아왔던 지난 년일 마다 느꼈던 것들
그속에선 나를 나자신답게 일어서지 못하게 
막았던 것들이 나를 절망속에 빠뜨리기 일쑤였다
이상했다..나는 아무렇지 않는데 
어디선가 흐느끼는 소리가..
느낌이..격하게 나를 물들인것이다
지금도 나는 무엇 알수없는 이 곳에서 살기위해
살려고한다.
이 이상 뭘 원하기위해서 인지도 모르면서 말이다

댓글목록

활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레그가 안 되니까 다행이긴 합니다만,
제목
지은이
본문
이런 식이 깔끔하지요.
내가 아는 그분이 맞다, 그런 생각하고
응원합니다.

Total 41,006건 48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336
댓글+ 6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7-13
7335
능소화/은파 댓글+ 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13
73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7-13
7333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7-13
7332
부동의 현실 댓글+ 2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7-13
7331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7-13
7330
한 걸음 댓글+ 3
현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7-13
7329
대 물리다 댓글+ 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7-13
7328
성,스럽다 댓글+ 1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7-13
7327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7-12
732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7-12
7325
나뭇잎 제언 댓글+ 5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12
7324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7-12
7323
하여지향 댓글+ 1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7-12
7322
첫사랑 댓글+ 2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7-12
7321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7-12
7320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7-12
7319
어렵다. 댓글+ 3
진도도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7-12
7318
슬픔의 속도 댓글+ 4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7-12
7317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7-12
7316
불공평 댓글+ 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7-12
7315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7-12
7314
둥지 /추영탑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12
7313
투모로우 댓글+ 8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7-12
7312
잘 풀리는 집 댓글+ 1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7-12
7311
악연 댓글+ 6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7-12
73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7-12
7309
철 지난 어둠 댓글+ 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7-12
7308
겟바위 댓글+ 1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7-12
73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7-11
7306
개망초 댓글+ 5
芻仙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7-11
7305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11
7304
부스 댓글+ 8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7-11
7303
길 위의 식탁 댓글+ 12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7-11
730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11
730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7-11
7300
바람2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7-11
729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7-11
7298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7-11
7297
삼복더위 댓글+ 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7-11
729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7-11
7295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7-11
7294
바람 따라 댓글+ 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7-11
7293
詩가 詩에게 댓글+ 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7-11
72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7-11
7291
행복한 키 댓글+ 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7-11
72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7-11
7289
빛바랜 사랑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7-11
7288
장자의 닭 댓글+ 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7-11
7287
친구야 댓글+ 7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7-11
7286
심단환 댓글+ 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7-11
7285
댓글+ 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11
7284 여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10
72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7-10
7282
찻잔받침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7-10
7281
활연 댓글+ 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7-10
7280
각시 댓글+ 4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7-10
7279
아침 옆에서 댓글+ 3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7-10
7278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7-10
7277
바람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7-10
7276
깊은 강 댓글+ 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7-10
7275
옛정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7-10
7274
지성과 배짱 댓글+ 5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7-10
727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7-10
7272
네가 좋다. 댓글+ 1
hoo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7-10
727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7-10
열람중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7-10
726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7-10
7268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7-10
72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7-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