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그리다 널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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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드는 이른새벽
해도 때를 감추다 이제 그만 찾아오는 그런
당신도 햇빛처럼 그냥 못내 올때가와서 왔다고
그러면 정말 좋을텐데
그럴리 없으니 그저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
시로 쓸수밖에..
댓글목록
활연님의 댓글
오늘 여러 편을 읽으니까
그냥 본문만 놓은 시가 많군요.
시는 지은이가 드러나야
더 빛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목도 잘 알 수가 없고요.
폼은 폼나게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