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단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심단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79회 작성일 18-07-11 02:02

본문

심단환ㅡ하얀풍경

이 것을 먹을줄 알면  하늘이 보이고
이 것을  맛볼줄 알면 마음을 안다고한다
마음은   자신을 느낄줄 알게 해줄때
그 열매를 맺히게 해 주는데
불그스름한 그 열매가 청하니 열리고
그 잎사귀에 잠든 꿈이란 의미 하나가
나의 어둠을 어루 읊어주며
그 뿌리를 파보니 뿌리에선 물이 흐르고 있었다고한다
나에게 지금 존재하는 약이 약이라기엔 어려웠다

댓글목록

활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모르는 환인데,
시적 환상을 불러일으키네요.
시는 언어적 몸을 가지고
있으나 자유롭다.
그래서 시는 수천년이 되어도
딱히 정해진 룰이 없다는 것.
하얀 풍경님 응원합니다.

Total 41,034건 48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294
바람 따라 댓글+ 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7-11
7293
詩가 詩에게 댓글+ 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7-11
72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7-11
7291
행복한 키 댓글+ 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7-11
72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7-11
7289
빛바랜 사랑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7-11
7288
장자의 닭 댓글+ 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7-11
7287
친구야 댓글+ 7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7-11
열람중
심단환 댓글+ 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7-11
7285
댓글+ 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7-11
7284 여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10
72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7-10
7282
찻잔받침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7-10
7281
활연 댓글+ 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7-10
7280
각시 댓글+ 4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7-10
7279
아침 옆에서 댓글+ 3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7-10
7278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10
7277
바람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7-10
7276
깊은 강 댓글+ 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7-10
7275
옛정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10
7274
지성과 배짱 댓글+ 5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7-10
727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7-10
7272
네가 좋다. 댓글+ 1
hoo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10
727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10
727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7-10
726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7-10
7268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7-10
72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7-10
7266
천일 순례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7-10
72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09
7264 hoo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7-09
7263
장마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7-09
7262
사탄의 꿈 댓글+ 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7-09
726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7-09
7260
장대비 댓글+ 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7-09
725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7-09
7258
그리워 댓글+ 1
사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7-09
725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7-09
7256
백합 /추영탑 댓글+ 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7-09
7255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7-09
725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7-09
725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09
725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09
7251 qkek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7-09
725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7-09
7249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09
7248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7-09
7247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7-09
7246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09
7245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09
7244 시우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7-08
7243
바다 -박영란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7-08
7242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7-08
724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7-08
724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7-08
723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7-08
7238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7-08
7237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7-08
7236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7-08
723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7-08
7234
소나기 댓글+ 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7-08
7233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7-08
723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7-08
7231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7-08
7230 hoo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7-08
72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7-08
722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7-08
72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7-07
722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7-07
722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7-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