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 어느 날 꽃밭에서/은파(시작노트로 시와 시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보세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칠월 어느 날 꽃밭에서/은파(시작노트로 시와 시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보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21회 작성일 18-07-07 04:02

본문

7월 어느 날 꽃밭에서

                                                          은파 오애숙

                                                                     
꽃밭에 있으면
그댈 환한 미소 속에
마주 앉아 보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꽃밭에 앉으면
그대 품에 안겨 있는 마음
잔잔한 물결 속 포근한 미소에
행복이 느껴집니다

꽃밭을 걷노라니
그대와 떨어져 있어도
한마음으로 산책하는 것 같아
진정 외롭지 않습니다

꽃밭에 서 있으면
처음 만난 그때 그 설렘
연분홍 물결 내 마음에 밀려와
첫사랑의 숨결 느껴집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꽃 향기 그윽한 계절입니다
꽃은 언제나 설레임 자체이며
행복한 미소 선물해 외로움도
슬픔도 사라지게 합니다

꽃이 그래서 인지 몰라도
내가 사랑하는 이의 미소 같아
늘 기분 좋아 지게 하고 있고
내님 사랑의 숨결 같아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월 길섶 피어나는 행복 [MS]

꽃 향기 휘날리는 행복한 7월 길섶
언제나 꽃은 내게 설레임 자체이며
행복함 나에게 주는 너의 선물 웃음꽃

한아름 안길 때면 슬픔도 사라지고
외로움 간 데 없고 행복한 기쁨으로
내님의 향그럼속에 스며들어 행복꽃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www.poemlove.co.kr/bbs/board.php?bo_table=tb01&wr_id=234688&sca=&sfl=wr_1&stx=%C0%BA%C6%C4+%BF%C0%BE%D6%BC%F7&page=21


시를 쓰기 원하시는 분들은 클릭하시고 보시면 쉽게 쓸 수 있습니다.

Total 41,033건 48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22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7-07
7222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7-07
7221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7-07
722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7-07
7219 qkek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7-07
7218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7-07
721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7-07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7-07
7215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7-07
721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7-07
721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7-07
721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7-06
7211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7-06
7210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7-06
720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7-06
720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7-06
7207
장마 댓글+ 2
여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7-06
720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7-06
7205
설국열차 댓글+ 8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06
7204
묵묵히 댓글+ 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7-06
72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7-06
7202
21g 댓글+ 3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7-06
720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7-06
7200 qkek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7-06
719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7-05
71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7-05
7197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7-05
719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7-05
7195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05
719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7-05
7193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7-05
719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05
7191 賢智 이경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7-05
7190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05
7189
도장과 화장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7-05
7188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7-05
718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7-05
7186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7-05
718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7-05
7184 숙련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7-05
7183
모퉁이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7-05
71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7-04
718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7-04
7180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7-04
717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7-04
7178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7-04
7177
오독의 절흔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7-04
7176
목하 댓글+ 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7-04
7175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7-04
717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7-04
717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04
717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7-04
717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7-04
7170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7-04
7169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7-04
7168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7-04
7167
골 방 댓글+ 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7-04
7166
7월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7-04
716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7-04
7164 qkek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7-04
7163 삶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7-04
7162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04
7161 풍경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04
716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7-03
715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7-03
7158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7-03
7157
포기 댓글+ 2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7-03
7156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7-03
7155
나무 벤치 댓글+ 10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7-03
715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7-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