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진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어둠의 진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84회 작성일 18-06-29 10:35

본문

 

 

어둠의 진실 

 

고뇌의 밤이 흐르고

두견새는 이 밤을 처량하게 읊고 있다

장마전선이 남하 하면서

하늘은 먹구름만 드리우고 짙은 밤

너무도 조용해서 숨소리 조차도

밤의 정적을 깨우기에 충분하다

질곡의 강을 건너는 모두가

힘들고 지쳐서 누워있는 밤

삶의 늪에는 휴식이라는

달콤한 마법에 걸려있다

희망의 불씨 움켜 쥐고서

무거운 봇짐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이 어둠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랑한다

건배를 들자!

마법에 걸린 어둠을 위하여...

댓글목록

소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7........666
탐나는 번호를 획득하셨군요
천번에 한번 나오는 666
8천이 넘어가면
그때라도 666에 제 시를 끼워넣고 싶어지는 군요
어둠의 진실--어둑어둑한 고흐의 램프 아래 , 감자를 먹는 사람들,을 떠올리다 감니다

`

Total 41,006건 48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126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7-02
712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7-02
7124
수직의 사내 댓글+ 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7-02
7123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7-02
7122 qkek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7-02
712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7-02
7120
비와 낭만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7-02
7119
연필깎이 댓글+ 1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7-02
7118 바람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7-02
7117
인셉션 댓글+ 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02
711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7-01
71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7-01
7114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7-01
7113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01
7112
해당화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7-01
7111
고요 댓글+ 1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7-01
7110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7-01
710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01
7108 풍경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7-01
710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7-01
7106
책과 나 댓글+ 11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7-01
7105
낭패 댓글+ 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7-01
710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7-01
710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7-01
710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7-01
7101
노리개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7-01
7100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7-01
7099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7-01
7098
서행의 시인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7-01
70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6-30
7096
부채 댓글+ 13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6-30
7095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6-30
709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6-30
7093
우산 속에서 댓글+ 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6-30
709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6-30
7091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6-30
7090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6-30
708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6-30
708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6-30
7087
흐름 댓글+ 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6-30
7086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6-30
708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6-30
708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6-30
708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6-30
70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6-29
708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6-29
7080 가득찬공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6-29
707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6-29
7078 봄비여름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6-29
707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06-29
7076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6-29
707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6-29
707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6-29
707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6-29
7072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6-29
707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6-29
707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6-29
열람중
어둠의 진실 댓글+ 1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6-29
7068
댄디 댓글+ 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6-29
706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6-29
7066 賢智 이경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6-29
7065
어떤 병문안 댓글+ 1
공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6-29
706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6-29
7063
그리움의 밥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6-29
7062
열린 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6-29
706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6-28
706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6-28
7059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6-28
7058
징크스의 꽃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6-28
7057
유월 산야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6-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